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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윅스’ 두얼굴 김혜옥, 김소연 살해지시 ‘섬뜩’
2013-08-28 23:05:55
 

[뉴스엔 이민지 기자]


'투윅스' 김혜옥이 김소연 살해를 지시했다.

8월 28일 방송된 MBC '투윅스'(극본 소현경/연출 손형석 최정규) 7회에서 조서희(김혜옥 분)가 박재경(김소연 분) 살해를 지시했다.

박재경은 문일석(조민기 분)이 중간에 납치해간 장태산(이준기 분)을 추적하다 문일석 일행에 들켰다. 박재경은 결국 문일석에 붙잡혔고 문일석은 이를 조서희에 보고했다.
조서희는 "일 먼저 저지르고 연락한다"고 문일석을 질책한 후 "정신차린 박재경이 넘어가겠냐. 죽여버려. 과거 아버지 원수 갚으려 무리한 수사 도중 살해"라고 명령했다. 대외적으로 명망 높은 국회의원 조서희의 악랄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섬뜩하게 했다.

문일석은 박재경의 살해를 결심했고 "감히 대한민국 검사를 납치하냐"는 박재경의 말에 "살아있을 때나 검사지"라고 비웃었다.

한편 박재경과 대면한 장태산은 박재경과의 과거 악연을 알아냈다. 문일석은 장태산에게 박재경을 쏘면 살려주겠다고 약속했다. (사진=MBC '투윅스'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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