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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측, 로엔 해명 재반박 “협의단계일 뿐이었다고?” 김종효 기자
김종효 기자 2013-07-09 18:11:08


[뉴스엔 김종효 기자]

로엔의 김준수 새 앨범 홍보 백지화가 논란이 되고 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7월 9일 공식 보도자료 호소문을 통해 "XIA(준수)의 정규2집 발매를 6일 남겨놓은 8일 오후 유통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로부터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로엔은 8일 오후 2달간 이어온 구두적 협약을 모두 취소, 온오프라인 유통은 진행하되 그 외 홍보 마케팅을 전면 백지화하기로 했다고 일방 통보했다. 특히 논란이 되는 지점은 멜론 고객 초청 쇼케이스의 멜론TV 중계다. 로엔 측은 로엔TV에서 생중계는 하되 멜론 노출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엔 측은 뉴스엔에 "김준수 쇼케이스와 관련해서는 씨제스와 로엔이 완전히 계약을 체결한 것이 아니었다. 협의 마무리 단계에서 이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고 해명했다.

이어 "계약 협의 단계에서는 여러가지 요구 조건 등 다양한 내용이 오고 간다. 이 과정에서 씨제스 측의 호소문이 발표된 것인데 로엔이 씨제스에 일방적으로 홍보 마케팅 백지화를 통보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애초에 의사결정이 마무리된 상황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오후, 쇼케이스를 6일 앞두고 갑작스럽게 연락을 받고 우리 입장을 담은 공문을 보냈다. 만약 답이 없으면 언론에 호소문을 알리겠다는 입장도 함께 분명히 밝혔다. 하지만 아무 답변이 없었다. 로엔 측은 계속 협의 단계였지 계약을 체결한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 예악, 판매도 다 받고 쇼케이스 이벤트 공모도 시작했다. 협의가 되지 않았으면 이 모든 과정이 없었어야 맞는거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문제가 된 쇼케이스에 대해 로엔 측은 "씨제스 측이 주장하는 대로 백지화가 됐다면 멜론 홈페이지에 준수 쇼케이스 이벤트 페이지가 내려가는게 맞지만 해당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오픈돼 있다. 목요일(11일)로 예정된 쇼케이스 당첨자 명단도 계획대로 공개될 예정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김준수 측은 "김준수는 해외 광고 촬영과 태국 콘서트 등 빡빡한 스케줄이 예정돼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쇼케이스를 진행한 것은 대중들에게 김준수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방송활동을 원활히 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멜론TV를 통해 대중에게 무대를 보여주고 싶어서 무료 쇼케이스를 준비한 것"이라고 전제를 깔았다.

이어 "하지만 소속사가 돈들여 진행하는 쇼케이스인데 멜론TV에서 중계가 되지 않는다면 굳이 멜론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 필요가 없다. 이에 대해 오늘(9일) 오후까지 로엔 측에 입장을 달라고 요청해둔 상태다. 만약 이 부분이 시정되지 않는다면 소속사가 팬들을 초청하고 고객 이벤트는 취소되는게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종효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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