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이병헌 이민정 결혼식 완전 무협찬 진행, 둘이 직접 준비” 하수정 기자
하수정 기자 2013-07-04 16:45:19

이병헌 이민정이 의미 있는 결혼식을 위해 다른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직접 준비하고 있다.

이병헌 소속사는 7월4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이민정이 8월10일 화촉을 밝히는 가운데 이날 주례는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거장이신 영화배우 신영균님이 맡았고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줄 예정이다. 1부 사회는 배우 이범수, 2부는 신동엽이 진행을 맡아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같은날 이병헌 측 관계자는 뉴스엔과 통화에서 "결혼식을 위해 두 분이 손수 준비하고 있다. 웨딩 플래너나 협찬 없이 직접 준비하며 결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주례, 사회자도 전부 이병헌 이민정의 평소 친분으로 결정됐다. 이병헌과 신동엽의 활동 분야가 겹치지 않아 조금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두 분이 평소 친한 것으로 알고 있다. 아직 축가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8월10일 결혼식을 하는데 이제 한 달 정도 남았다.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청첩장부터 예식에 관련된 부분은 빨리 구체적으로 결정하고 있다. 신혼집에 대한 것도 논의 중이다"고 결혼식 진행 과정을 알렸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은 공개 열애 딱 1년 만인 오는 8월10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에이핑크 정은지, 유쾌한 女컬링 패러디 “영미 기다려!”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이슈와치]조재현X조민기, 성추문으로 얼룩진 ‘아빠를 부탁해’

“이게 스포츠냐” 줄리엔강 컬링 비하 논란에 뒷수습

김보름 기자회견도 무용지물, 자격박탈 청원 50만 돌파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카일리 제너 트위터 한마디에 美스냅 주가 폭락

다듀, 심석희 박승희 서이라 이유빈과 평창서 조우

김보름, 매스스타트 은메달 획득..눈물과 큰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