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무라카미 하루키 신간 출간즉시 베스트셀러 ‘주 구독층 30대 여성’
2013-07-01 11:04:18

무라카미 하루키 신간 장편소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7월 1일 인터넷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신간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의 순례의 해'는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 일주일 동안 총 3,500여 권이 판매되며 예약판매만으로는 이례적으로 예스24 베스트셀러 순위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구매자 비중을 살펴보면 30대의 비중이 55.6%로 다른 연령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가운데 남녀 구매비중은 43%대 57%로 나타났다. 특히 30대 여성은 전체 구매비중의 약 33%를 차지하고 있다.

예스24에서 발표한 2013년 상반기 연령대별 해외문학 구매 비중이 20대에서 40대까지 비교적 고르게 퍼져 있는 것과는 달리,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구매 비중은 30대에 집중적으로 몰려 있다. 이는 해외문학 독자 사이에서도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에 대한 30대의 관심이 유독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서울 각 구별 구매비율은 강남구(13.4%), 마포구(8.4%), 서초구(7.8%), 중구(6.5%) 순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사무실 밀집 지역으로 손꼽히는 이들 4개 지역의 구매 비중이 약 36.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직장인들의 하루키 사랑을 반증하고 있다.

최세라 예스24 도서팀장은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대형작가의 신간에 대한 독자들의 높은 기대가 예약판매 기간에 그대로 나타났다”며 “특히 문학소녀 시절을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과 함께 보낸 30대 직장 여성들이 판매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배재련 bjy0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비디오스타 우지원 “믿었던 후배, 3년전 내 건물 재계약 가로채”
장미인애, 스폰서 제안 폭로→네티즌과 욕설 설전 “딴따라가..”
고준희, 섹시美도 돼? 푹 파인 의상에 드러난 볼륨몸매
문가비, 김민준 父도 주목한 매력 ‘간신히 가린 비키니’
사랑에 거침없는 걸그룹 G, 바이男 두고 男아이돌 J와 연적, 세상에 이런 ...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
문가비, 한뼘 수영복 터질 듯한 풍만 몸매 ‘눈둘 곳 없어’
김소현♥손준호 집 공개, 그림 같은 한강뷰에 입 쩍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비디오스타 우지원 “믿었던 후배, 3년전 내 건물 재계약 가로채”[결정적장면]

장미인애, 스폰서 제안 폭로→네티즌과 욕설 설전 “딴따라가..”

고준희, 섹시美도 돼? 푹 파인 의상에 드러난 볼륨몸매[SNS★컷]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SNS★컷]

문가비, 김민준 父도 주목한 매력 ‘간신히 가린 비키니’[SNS★컷]

마동석, 공개열애 예정화 언급? “나도 순정남”[EN:인터뷰]

“눈에서 피날 정도” 전교 435등→1등 서울대 입학한 비결(생활의 달인)

열애공개 현아♥이던 ‘K팝 역사상’ 전례없는 행보[이슈와치]

문가비, 한뼘 수영복 터질 듯한 풍만 몸매 ‘눈둘 곳 없어’[SNS★컷]

오초희, 이수역 폭행사건 언급 “머리 기르기 전까지 나가지 말아야”

‘정재용♥’ 선아 결혼·임신 발표→아이시어 협박피해 주장, 진실 뭘까[이슈와치]

계룡선녀전-죽어도 좋아, 내 편과 시모 사이 웹툰팬 설득할까[TV와치]

“‘창궐’마저..” 사극무덤 된 2018 극장가[무비와치]

엑소 컴백 D-DAY, 긴 공백기 딛고 음반+음원차트 1위 싹쓸이할까[뮤직와치]

‘탑 저격’ 한서희 SNS, 올라오기만 하면 폭탄[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현빈인데도..170억 대작 ‘창궐’ 빨간불[무비와치]

‘손 the guest’ 부마자 윤종석→전배수 신들린 연기 없었다면[종영기획]

‘백일의 낭군님’ 로코 첫 도전 도경수, 첫술에 배불렀다[종영기획]

방탄소년단 뷔, 세계미남 1위 등극 ‘차은우·이민호도 제쳐’

‘손더게스트’ 김재욱 “퇴폐..

‘보이스’ 모태구로는 ‘퇴폐미’ 수식어를 얻었고 ‘손 더 게스트’(손 the guest..

‘청년경찰’ 이호정 “모델은 천직, ..

‘창궐’ 감독 “현빈, 발톱 빠져나가..

송승헌 “결혼 5년 내 하고 싶어, 운명..

‘창궐’ 감독 “주눅들지 않았던 이선..

‘영주’ 김향기 “상업영화→독립영화..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