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포미닛 되물었다 “음악성이 대체 뭐예요?”(종합)
2013-05-30 08:49:51
 

[뉴스엔 조연경 기자]

걸그룹 포미닛이 대한민국 아이돌, 그리고 그 아이돌이 선보이는 음악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유감없이 털어놨다.

포미닛(지현 지윤 가윤 현아 소현)은 5월 29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서 대한민국 아이돌로 살아가는 고충, 포미닛의 음악, 외모에 대한 관심, 데뷔 후 5년간의 연예계 생활 등을 털어놓으며 때로는 뮤지션 다운 면모를, 때로는 여느 20대 소녀들과 다를바 없는 귀여운 모습을 자아냈다.
2009년 중독성 있는 음악과 과감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핫 이슈를 일으킨 포미닛은 심장을 울리는 강렬한 비트로 화제를 모은 DJ춤으로 데뷔 100일 만에 음악방송에서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또 그해 말 신인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의 돌풍을 예고하는가 하면 거울을 모티브로 한 섹시 퍼포먼스, 직설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볼륨업'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13년 야심차게 준비한 '이름이 뭐예요?'로 4년만에 다시 가요계 정상에 섰다.

대중과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사는 아이돌은 늘 행복할 것 같지만 정작 실제 아이돌의 속내는 다소 달랐다. "대한민국 아이돌에 대해 "안타깝다"고 표현한 포미닛 막내 권소현은 "아이돌 같은 경우 사랑을 받으며 사회 생활을 일찍 시작한다. 그러다 보니까 어려서부터 동심을 많이 잃고 철이 빨리 든다"고 운을 뗐다.

권소현은 "나 역시 동심을 많이 잃었다. 또래 친구들이 느낄 수 있는 것들을 못 느꼈다. 어른들 사이에서 사회생활은 이렇구나 먼저 배웠다"며 "친구들과 함께 수련회도 못갔고, 수업이 끝나면 분식집에 가서 뭘 먹고는 하는데 난 그런 것도 못했다. 늘 연습실에 갔다"고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이에 전지윤 역시 "가끔 친구들이과 얘기를 하려고 하면 아예 말할 수 있는 주제가 다르더라. 친구와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너무 달랐다"며 "그 때 회의감을 좀 느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싶은데 서로의 고민도 많이 달라 마음이 아팠다. 얻는 것 만큼 잃는 것도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

큰 사랑을 받는 만큼 질타도 많이 받는 것이 아이돌이다. 조금만 잘못해도 악플이 판을 치고 열심히 준비해 음반을 내면 "음악성이 없다"고 폄하된다. 아이돌이기 전 음악방송에 서는 가수로서 포미닛은 "음악성이 없다고 말하는 것에 대한 기준이 뭔지 잘 모르겠다"며 "대중이 좋아하는걸 뜻하는건지, 전문가의 평가를 말하는건지 헷갈린다"고 소신있게 발언했다.

이어 "그간 많은 콘셉트를 선보였다. 포미닛만의 음악성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도 있었다. '핫이슈'는 발랄했고, '뮤식'은 강렬했다. 노래마다 새로운 도전을 했다. 그랬더니 이제는 또 '너희만의 색깔이 없는 것 아니야?'라는 말씀들을 하시더라"고 토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미닛은 노래를 발표 할 때마다 화제 선상에 올랐다. 특히 '이름이 뭐예요?' 같은 경우 순위가 떨어졌다가 다시 올라오는 뒷심까지 발휘하고 있다. 포미닛은 '이름이 뭐예요?'에 대해 "일단 노래가 좋다"며 "사실 이 노래는 남자노래였다. 우리에게 오면서 여자버전으로 바뀐 것이다"고 설명했다.

포미닛은 "이번에는 20대의 여자들의 당당함을 보여드리고자 했다. 노래 작업을 할 때 '여자가 남자한테 번호 물어봐도 되는거야?'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뭐 어때 당당하고. 요즘 애들 다 그래요'라고 말했다"며 "그런 당찬 모습을 보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전해 인기 역시 쉽게 얻는 것이 아님을 시사했다.(사진=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캡처)

조연경 j_rose1123@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방은희, 70평대 집 공개 “10년 전 10억에 구매, 대출 다 갚아”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
황승언, 우월한 끈 수영복 몸매 ‘서양인도 기죽일 S라인’
홍재경 아나, 이 정도였어? 수영복 입고 뽐낸 볼륨감
사유리, 뉴욕서 뽐낸 비키니 몸매 ‘감탄 나오는 애플힙’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최진희 집 공개, 홍자도 감탄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발코니 정원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실제로 보면~ ...

신이내린 미모 ...

잘생김 넘치는 ...

팬심유혹 트와...

방은희, 70평대 집 공개 “10년 전 10억에 구매, 대출 다 갚아”

사유리, 뉴욕서 뽐낸 비키니 몸매 ‘감탄 나오는 애플힙’[SNS★컷]

“故 설리에 좀 더 친절했더라면” 악플 사회적 문제로[이슈와치]

말많고 탈많던 골목식당, 남들 배 아프지 않은 우리 이웃의 성공 [TV와치]

‘유퀴즈’ 전국체전 100주년 특집, 휴먼다큐의 시의적절한 기획[TV와치]

국민MC 甲 내려놓고 초짜 乙 자처한 유재석의 수평적 인간관계 [TV와치]

‘위대한쇼’ 고교생 임신→성폭행, 자극적 소재 더 현명하게 다뤘다면[TV와치]

‘배가본드’ 이승기 액션에 쫄깃해지는 심장 “레전드다”[TV와치]

‘쓰러지고 피 흘리고’ CJ오디션, 조작만큼 충격적인 인권침해[이슈와치]

동백꽃 손담비=안데르센 인어공주 평행이론, 코펜하겐 뭐길래? [TV와치]

말많은 서장훈 VS 경청 유재석,소통의 접근방식 달랐다[TV와치]

‘아는 형님’ 헌 것 아닌 새 것 같은 탑골예능 가능한 이유[TV와치]

배종옥 “젊은 후배들 씁쓸, ..

배종옥이 젊은 후배들을 향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배우 배종옥은 MBN-드라맥스 ..

‘82년생 김지영’ 공유 “몰카 범죄 ..

정유미 “‘82년생 김지영’ 논란 이해..

‘우아한 가’ 현우성, 밋밋한 ‘실장..

‘82년생 김지영’ 공유 “굳이 왜 출..

‘타인지옥’ 이현욱 “가발 없으면 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