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진짜 ‘아이들’과 결혼한 서태지와아이들 3명 ‘평균 17살차’
2013-05-15 16:02:58
 

[뉴스엔 권수빈 기자]

서태지와아이들 세 멤버 서태지 양현석 이주노 부부의 나이차이는?

서태지 이은성 결혼이 알려지면서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들 부부 간 나이차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태지는 5월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우 이은성과 결혼한다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태지와 이은성은 2008년 서태지 8집 수록곡 '버뮤다 트라이앵글'를 통해 만난 후 서로 호감을 가지고 연락을 지속하다 각자 공식 활동을 마친 2009년 말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지며 사랑을 키워왔다.
서태지는 1972년생, 이은성은 1988년생으로 16살 나이차이다. 그에 앞서 결혼한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 양현석과 이주노 역시 각자 아내와 꽤 많은 나이차이가 난다는 점도 덩달아 이슈가 되고 있다.

양현석과 걸그룹 스위티 출신 이은주는 12살차이로 띠동갑이고, 이주노와 아내 박미리 씨는 무려 23살차이가 난다. 서태지와 이은성, 양현석과 이은주, 이주노와 박미리 각 부부의 나이차이 평균은 17살이다.

이같은 점에 대해 네티즌들은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들 짱이다", "진짜 서태지와 '아이들'인가",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들은 전부 승리자", "멤버들 나이차이 보고 놀랐다", "셋 중 가장 차이 안 나는 게 띠동갑 양현석이라니", "대단하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아이들은 양현석과 이주노가 아니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뉴스엔DB)

권수빈 ppb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임수향, 화끈 수영복 몸매..옆태 뒤태도 완벽 ‘입 벌어져’
‘결혼 4년차’ 룰라 김지현 집 공개 “남편이 건물주”
오승은, 흰 수영복 글래머 몸매 “#우아한가 #최나리 #풀파티 #비키니 #부...
서장훈 400억→하정우 380억, 억소리 나는 건물 테크 비결은
“분양가만 40억” 이요원, 유학파 사업가 남편과 사는 145평 호화 강남 저...
200억대 자산가 방미 청담동 집 공개 “평당 4억5천만원” 경악
강남♥이상화 신혼집 공개 “강남 집에 인테리어 새로 할 것”
이동국 제주도 3층 빌라 집 공개‥수영장까지 펜션 능가했다

      SNS 계정으로 로그인             

설리비보에 빅...

입덕부르는 명...

더 CJ컵~ 빛나...

실제로 보면~ ...

확 달라진 위너, 강승윤표 가을 감성→5년내내 1위 꿰찰까[뮤직와치]

‘백희가→쌈마이웨이→동백꽃’ 임상춘 작가가 누구길래[TV와치]

‘유퀴즈’ 전국체전 100주년 특집, 휴먼다큐의 시의적절한 기획[TV와치]

국민MC 甲 내려놓고 초짜 乙 자처한 유재석의 수평적 인간관계 [TV와치]

‘위대한쇼’ 고교생 임신→성폭행, 자극적 소재 더 현명하게 다뤘다면[TV와치]

‘배가본드’ 이승기 액션에 쫄깃해지는 심장 “레전드다”[TV와치]

‘쓰러지고 피 흘리고’ CJ오디션, 조작만큼 충격적인 인권침해[이슈와치]

동백꽃 손담비=안데르센 인어공주 평행이론, 코펜하겐 뭐길래? [TV와치]

말많은 서장훈 VS 경청 유재석,소통의 접근방식 달랐다[TV와치]

‘아는 형님’ 헌 것 아닌 새 것 같은 탑골예능 가능한 이유[TV와치]

서동주 “첫 방송은 ‘비디오..

"이런 기회가 누구에게나 오는 건 아니잖아요." SNS을 통해서도 '셀럽’이 될..

김지현 “언젠가 룰라 단독 콘서트 하..

‘99억의 여자’ 영재 “첫 정극 도전 ..

공효진 “변신은 늘 어렵다..칭찬 예상..

유태오 “인지도 높이려 다작, 피로감..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자 이유진,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