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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조용필 ‘기도하는~’
2013-04-23 21:51:49

 
[뉴스엔 임세영 기자]

조용필 19집 앨범 ‘헬로(Hello)’ 발매 쇼케이스가 4월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는 방송인 김제동이 사회를 맡고 가수 박정현, 국카스텐, 자우림, 이디오테잎, 팬텀 등 후배 뮤지션들이 함께 참여해 조용필의 10년만의 앨범 발표를 축하했다.

지난 4월 16일 선공개된 19집 앨범의 수록곡‘바운스(Bounce)’는 공개된지 하루 만에 국내 온라인 9개 음원차트 1위 올킬은 물론 별도의 홍보 없이도 라디오 방송 횟수 1위, 이동통신 3사 컬러링, 벨소리 인기차트까지 올킬하는 등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녀 세대가 부모 세대에게 컬러링, 벨소리로 ‘바운스(Bounce)’를 선물했다는 사연들이 SNS를 타고 널리 퍼지며 음악 하나로 전 세대의 공감과 통합을 이끌어낸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이번 앨범 ‘헬로(Hello)’에는 타이틀곡 ‘헬로(Hello)’와 선공개 곡 ‘바운스(Bounce)’를 포함해 발라드와 파격적인 락앤롤,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담겨 있으며 23일 아침부터 오프라인에서 앨범을 구입할 수 있고 정오에는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후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출발해 상반기에만 대전, 의정부, 진주, 대구 등에서 열릴 예정인 전국 투어 콘서트 ‘헬로(Hello)’ 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임세영 se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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