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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기대해’ 파격, 멜빵 내리고 엉덩이춤 살랑 ‘선정적’ 최신애 기자
2013-03-14 14:42:22

걸스데이 기대해 뮤비가 파격적이었다.

걸그룹 걸스데이는 데뷔 2년 8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 '기대'를 발표한다.

이와 관련해 13일 선공개된 타이틀곡 '기대해' 뮤직비디오가 파격적이어서 팬들 눈길을 끌고 있다.

'기대해' 뮤직비디오 속 걸스데이는 그간 선보여왔던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한층 섹시해진 외모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보는이들 눈길을 사로잡았다.
길이감이 매우 짧은 블랙 핫팬츠와 시스루 상의를 입은 걸스데이는 쩍벌춤에 엉덩이춤을 더한 동작으로 남성들 혼을 빼놨다. 특히 착용했던 멜빵을 내린 채 엉덩이를 돌리는 안무는 그간 걸스데이가 보여줬던 순수하면서도 풋풋한 매력과 180도 다르다.

이같은 걸스데이 '기대해'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가 알던 걸스데이 맞나요?", "섹시 코드 중에서도 상급", "이렇게 섹시할 줄이야", "걸스데이만은 풋풋하길 바랐다", "여성미가 물씬 풍기긴 하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사진= 걸스데이 '기대해' 뮤직비디오 영상캡처)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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