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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맞고소, 벼랑끝 10시간 조사후 결론? 초강수 술렁
2013-03-04 23:11:49
 

박시후 맞고소 소식이 전해지며 사건이 새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3월 4일 오후 뉴시스 단독보도에 따르면 박시후는 자신을 성폭행 피해자가 주장하고 있는 고소인 A양과 그녀의 선배 B양을 무고와 공갈미수,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서부경찰서에 맞고소했다.

박시후 맞고소는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 그간 박시후는 A양의 고소로 인해 대내외적으로 성폭행범이라 낙인 찍혔다. 이는 박시후가 변호사를 바꾸고 경찰조사에 불응하면서 기정사실화 됐다. 하지만 맞고소를 결정함에 따라 박시후는 자신이 무죄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입증했다.
상황은 A양이 박시후와 함께 피소된 후배 K씨, 또 친구 B양과 주고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가 공개된 이후부터 반전을 맞았다. A양과 B양이 주고 받은 문자에는 박시후를 곤경에 빠뜨리려 하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 이는 A양과 박시후, 후배 K씨, B양 사이에 밝혀지지 않은 사연이 있다는 것을 가늠케 했다.

박시후는 벼랑끝에 몰렸던 3월 1일 오전 10시께 서울 서부경찰서를 찾아 약 10시간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박시후는 성관계를 가진 것은 인정 하면서도 강제성은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박시후의 첫 번째 목표는 '강간했다'라는 아직 입증되지 않는 사건에 대한 낙인을 지우고자 하는 것이다. 조사의 관건은 고소인 A양이 주장하는 성관계의 강제성 여부다.

하지만 A양은 2월15일 경찰의 지시에 따라 성폭력 피해 원스톱지원센터를 통해 박시후를 성폭행혐의로 고소, 이 과정에서 A양은 "박시후 숙소에서 두차례 강제로 강간당했다"는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후와 A양의 입장은 시간이 지날 수록 첨예하게 엇갈리고 있다. 박시후 맞고소 초강수가 이번 사건에 어떤 영향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A양 측을 맞고소한 박시후/뉴스엔DB)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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