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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훈 극찬 일색, 유유 제치고 만장일치 TOP6 진출(K팝스타2)
조회수 : 3,432 2013-03-03 17:38:14

 

신지훈이 만장일치로 TOP6에 진출했다.

신지훈은 3월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이하 K팝스타2) 생방송에서 유유와 대결해 승리했다.

유유는 '난 여자가 있는데'를, 신지훈은 '편지'를 각각 선곡했다.

두 팀 무대가 끝나자 박진영은 "모든 인간이 신이 만든 아름다운 소리 나는 악기라고 생각한다. 그냥 소리 내면 자기만의 특별한 소리를 내게 돼 있다"며 "신지훈은 온 몸에 힘을 안 주고 원래 나는 소리를 저음, 고음, 중음에서 다 낸다. 나도 그렇게 하기 힘든데 보면서 많이 배운다. 인간이 이렇게 아름다운 소리 나는구나 싶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유유에 대해서는 "내가 이전 심사평 할 때 말하는 느낌이 없다고 했는데 이번엔 말하는 듯이 와 닿았다. 5명 다 노래와 춤에 소질 있는데 민주 양은 두 개가 다 된다. 왈츠는 3/4 박자라 어색한데 그 왈츠 박자까지 예쁘게 표현한 게 놀라웠다"고 호평했다.

양현석은 "유유 중 손유지 양 동작이 참 희한하다. 5명 중에서도 가장 어린 친구고 키가 작은데 너무 완벽하게 동작이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칭찬했으며 "신지훈은 종전 무대보다 훨씬 잘 했다. 오늘 너무 잘 했다. 가장 무서운 건 테크닉이고 고음이고 저음이고 다 필요없다. 노래로 사람의 마음, 감성을 움직인다. 충분히 시청자와 심사위원 마음을 움직였다"고 역시 극찬했다.

또 보아는 "5명이 일주일 안에 무대 만드는 거 어려울텐데 잘 봤다. 나도 손유지 양 눈여겨 봤다"고 유유를 호평한 뒤 "신지훈 양이 절대 이렇게 스킬이 늘거라고 생각 안 했다. 끝음처리나 바이브레이션이나. 그 약간의 바이브레이션 넣음으로 해서 노래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고 신지훈을 칭찬했다.

신지훈은 박진영, 양현석, 보아 모두에게 만장일치 선택을 받으며 TOP6에 진출했다. (사진=SBS 'K팝스타2' 캡처)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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