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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내일(19일) 첫방, 관전포인트 미리 살펴보니
2013-02-18 16:04:47

 
'화신'이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2월 19일 첫 방송 되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는 시청자 높은 기대감을 한몸에 받고 있다.

'화신' 가장 큰 키워드는 생활 속 세대 공감 토크다. 매회 생활밀착형 질문에 관해 10대에서 5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 시청자가 대답해 준 세대별 1위를 알아보는 구성이다. '화신' 제작진은 밀착형 토크를 통해 세대별 명확한 생각을 확인하고 전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첫 녹화에서 세대별 1위가 밝혀질 때마다 극명하게 드러나는 세대 차이에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화신' 3MC 신동엽 김희선 윤종신은 "세대 간 생각이 이렇게 다른지 몰랐다"는 후일담을 남겼다.

'화신'은 매회 토크 주제가 되는 내용을 콩트로 녹여낸다. 콩트의 신 신동엽과 윤종신은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 연기로 녹화장을 화끈하게 달군다.

특히 '화신' 콩트에서 주목할 점은 원조 로맨틱 코미디 여왕 김희선 재발견이다. 김희선은 신동엽과 환상 호흡을 보여주며 김희선 표 콩트 연기에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김희선은 "요즘 신동엽과 콩트 연기를 하다 보니 콩트에 중독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선은 신동엽 연인 역할 등 매 콩트에서 다양한 변신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생활 밀착형 토크와 신동엽, 김희선, 윤종신 3MC 개성있는 진행이 기대되는 '화신'은 2월 19일 오후 11시 15분 첫 방송 된다.(사진='화신'/SBS 제공)

[뉴스엔 김수정 기자]

김수정 must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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