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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황정민, 신뢰100% 송지효 스파이 정체에 패닉
  2013-02-10 19:51:18

 

황정민이 송지효의 정체에 혼란스러워했다.

2월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2부-런닝맨'에서 황정민은 같은 팀 이광수와 유재석을 스파이로 의심, 두 사람에게 어떠한 정보도 알려주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박성웅이 가장 먼저 탈락한 상황에서 황정민은 가방 7개를 찾으려 노력했다. 가방 7개를 찾아 보스에게 가져다 주는 것이 최종 미션이었기 때문. 황정민은 자신이 가수팀에 숨겨놓은 스파이 개리의 도움으로 가방을 가수팀보다 많이 찾아놨다.



하지만 물품 보관함에 숨겨 놓은 가방 두 개가 사라지자 황정민은 팀원들에게 다른 곳에 숨겨놓은 가방 위치와 각자의 팀에 스파이가 있다는 룰을 설명했다. 그 때까지 룰조차 이해하지 못하고 있던 이광수 유재석은 그제서야 게임할 맛이 난다며 반가워 했다.

이 과정에서 배우팀 스파이 송지효는 유재석 이광수를 떨어뜨려 놓기 위해 노력했다. 두 사람이 갈라서자마자 김종국 지석진은 유재석을 제거했고 이광수는 송지효가 스파이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광수의 기지로 송지효 역시 곧바로 탈락, 황정민은 끝까지 이광수가 스파이일 것이라 믿었던 만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송지효는 떠나면서 황정민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황정민은 이광수를 끌어안으며 그의 활약을 칭찬했고 이광수는 결국 무서운 기지로 배우팀에게 최종 승리를 안겼다.(사진=SBS 'K팝스타'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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