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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모자이크 ‘케이블 방송 봉인풀린 신동엽’ 역시 19금 개그1인자
  2013-02-06 20:51:45

 

신동엽이 인간 모자이크로 변신했다.

E채널 '특별기자회견'은 시즌2 포맷인 '용감한 기자들'로 2월 6일부터 새롭게 시작한다. 19금 개그의 신 신동엽이 MC를 맡고 김태현, 김정민, 낸시령, 하나경이 패널로 출연한다.

최근 첫 녹화에서는 영화 '전망 좋은 집' 주연배우 하나경에게 질문이 쏟아졌고 스튜디오에 설치된 대형 LED 화면에 당시 하나경 꽈당 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출연진은 놀라움과 경악을 금치 못했고 결국 MC 신동엽아 하나경의 노출 부위를 머리로 적절히 가리며 인간 모자이크를 자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 모자이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동엽신 언제나 재치만점", "신동엽 모자이크 완전 웃기다. 신동엽 제일 좋아", "신동엽 나오는 프로그램은 무조건 본방하수하는거지", "신동엽만 믿고 봅니다", "이번 패널들 완전 대박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네티즌들은 "용감한 기자들 완전 기대됩니다. 첫 방송 언제일까", "신동엽 요즘 케이블 방송에서 완전 대세네요", "신동엽 같은 캐릭터는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하지", "동엽신님 날 가져요 엉엉", "오늘 방송이네" 등 의견을 말했다.

신동엽 인간 모자이크와 관련해 한 연예부 기자는 "신동엽하면 색드립인데 지금 행동도 일부러 의도한 것 아니냐"고 물었고 이에 신동엽은 "야한 사진이 계속 나오기에 내 작은 머리로 패널인 하나경씨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거다. 늘 내가 하는 행동이 이런 오해를 불러 속상할 때가 많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용감한 기자들'은 2월 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E채널)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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