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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의 꿈’ 낙마사고 최수종 복귀 어땠나
2013-02-04 16:50:06

배우 최수종이 다시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지난 2월2일, 3일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 김선덕/연출 신창석 김상휘)이 춘추 역 최수종의 복귀와 함께 이종수 홍수아 등 새 얼굴의 등장으로 제2의 비상을 알리고 있다.

지난 해 12월 촬영 중 눈에 미끄러진 말에 의한 낙마사고로 수술 후 재활 휴식에 들어갔던 최수종이 지난 1월 말 촬영장으로 복귀했다.
사고 한 달여만에 촬영을 재개한 최수종은 부상 부위가 아직 완전히 회복하지 않은 상태지만 드라마를 위해 의사의 만류에도 불구, 카메라 앞에 서는 불굴의 의지를 보여 제작진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비록 아직 쾌유되지 않은 어깨와 팔로 인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진 못했지만 최수종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은 날카롭게 번뜩이며 또 한 번 그 존재감을 확인시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왜 최수종이 ‘대하 사극의 본좌’라고 말하는지 알게됐다”, “최수종의 폭풍 연기력에 나도 모르게 탄성이”, “김춘추의 어마어마한 연기력과 카리스마에 순간 몰입도 대단했다”, “춘추 최수종을 앞세워 멋진 정치사극으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등 오랜만에 부상을 딛고 등장한 최수종의 컴백에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대왕의 꿈'은 대야성을 두고 벌어진 전투에서 백제군의 자중지란 전략에 법민(이종수 분)을 비롯한 신라군이 휩싸이게 되고 비담(최철호 분)과 춘추세력의 긴장이 더욱 고조되며 갈등의 정점을 향하고 있다. (사진=KB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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