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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리의꿈’ 日제작자 “부도리-故이수현 행동 머리에서 합쳐졌다”
2013-01-28 11:26:47

 
'부도리의 꿈' 시미즈 요시히로 프로듀서와 스기이 기사부로 감독 특별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청년 故(고) 이수현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 '부도리의 꿈' 연출을 맡은 스기이 기사부로 감독과 테츠카 프로덕션 총괄 프로듀서인 시미즈 요시히로의 특별 인터뷰 영상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부도리의 꿈'은 제작진이 고 이수현을 떠올리며 영감을 받고 제작을 결심한 만큼 스기이 기사부로 감독과 총괄 프로듀서 시미즈 요시히로는 '부도리의 꿈'을 만들게 된 남다른 사연을 언급했다.

시미즈 요시히로는 “작품을 쓰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구하고 싶다는 마음이 본래 인간의 가장 인간다운 마음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다. 부도리와 고 이수현의 행동이 머리 속에서 하나가 됐다.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사람을 본 순간 열차가 다가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준 이수현 이야기를 들었다. 대단히 감동 받았고 남을 기꺼이 돕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은하철도의 밤' '폭풍우 치는 밤에'를 연출한 스기이 기사부로 감독은 “관객들 마음에 깊게 남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다. 느긋한 마음으로 부도리라는 소년의 삶의 방식을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도리의 꿈'은 위기에 빠진 이하토브 숲을 구하기 위한 고양이 부도리의 위대한 모험을 담은 에니메이션이다. 1월31일 개봉한다. (사진=위 시미즈 요시히로, 아래 스기이 기사부로)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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