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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 이상윤-이보영 결국 법원행, 진짜 이혼하나
2013-01-27 21:12:11
 

‘내 딸 서영이’ 이상윤이 이보영의 이혼요구를 받아들였다.

1월 2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연출 유현기) 40회에서 강우재(이상윤 분)는 이서영(이보영 분)에게 재결합을 청했지만 이서영은 이혼을 주장했다.

강우재는 이삼재(천호진 분)를 통해 이서영을 모두 이해했다. 강우재는 이서영과 연락이 닿지 않자 “서류 정리되면 연락하라고 하지 않았냐, 지금 시간 되냐”고 문자를 보냈다. 이서영은 강우재의 문자에 답했다.
강우재는 이서영을 만나 “우리는 서로를 참 모르고 살았다. 네가 나갈 줄은 알았는데 이러고 나갈 줄은 몰랐다. 변명은 하고 나간다고 고집부릴 줄 알았다”며 “아무 변명 안 해도 되니까 다시 시작하지 않을래? 우리 부모님도 내가 설득하고 아무것도 묻지 않을게”라고 청했다.

이에 이서영은 “그러지 마라. 어떤 이유가 있어도 내가 너무 잘못했다. 우재씨와 가족들 아프게 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나한테도 지난 3년은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세월이다. 우재씨에게 이제 그 정도 마음 없다. 사람은 참 이기적이다. 나쁜 기억이 좋았던 기억을 덮는다. 그러니까 이제 그만 하자”고 답했다.

강우재는 “정말 그러고 싶어?”라고 반문했고 이서영은 “미안하다”고 응수했다. 이서영의 굳센 표정에 강우재는 “그럼 그렇게 하자. 헤어지자. 헤어지자 우리”라고 말했다.

다음 날 강우재와 이서영은 법원 앞에서 만났다. 두 사람이 이혼을 앞둔 장면에서 이날 방송이 끝나며 전개에 긴장감을 실었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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