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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반전 아이디어+최강호흡, ★없이 ‘재미 꽉’
조회수 : 1,138 2013-01-28 07:37:46

 

'런닝맨'에 스타 게스트는 나오지 않았지만 환생이란 아이디어가 프로그램을 재밌게 했다.

1월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환생 특집 편으로 꾸며져 멤버 7명 전원이 1930년대 의상을 입고 미션을 수행했다.

특사가 된 멤버 7인 임무는 보물상자를 열어 금괴를 획득하는 것으로 열쇠 7개가 있어야 상자를 열 수 있었다. 열쇠 7개를 두고 김종국 개리가 맞붙었고 최후 1인은 개리가 됐다.

개리는 7개의 열쇠로 보물상자를 열었지만 상자는 비어있었고 7인의 특사는 임무를 완수하지 못한 채 환생했다. 당시 똑같은 상자가 2개 제작됐으나 진짜 금괴가 들어있는 보물상자 행방은 묘연했다. 시간배경도 1938년에서 2013년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제작진 아이디어가 빛났다. 멤버들이 전생과 다른 모습으로 환생해 미션수행의 재미를 더했다. 개리가 송지효로 환생, 김종국이 이광수로 환생, 송지효는 개리로 환생, 유재석은 김종국으로 환생, 지석진은 유재석으로 환생했다. 하하만 전생 모습 그대로 환생했다.

특히 제작진은 멤버들이 전생과 환생 사이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알아보는 과정에서 깨알 설정도 놓치지 않았다. 김종국은 1938년 미션수행 중 공을 맞았고 2013년에는 이광수가 똑같은 상황에서 김종국처럼 공을 맞아 김종국이 이광수로 환생했다는 정보를 얻었다.

전생에 7개 열쇠로 상자를 열었던 1인을 맞추는게 환생한 7인의 미션이었고 김종국과 개리의 대결 결과를 알지 못했던 딴 멤버들은 김종국을 강력한 용의자로 의심했다. 철저히 포커페이스를 유지한 개리는 자신이 환생한 송지효 이름표를 뜯어 열쇠 7개를 획득했다.

여기서 또 한 번 반전이 있었다. 전생 모습 그대로 환생한 하하는 80년 전 진짜 보물상자를 혼자만 아는 공간에 숨겨놨고 이로 인해 개리가 쉽게 찾을 수 없었다. 결국 마지막까지 이름표를 지킨 하하가 보물상자 주인이 되면서 3대 최강자전 우승을 차지했다.

의외성과 신선함을 선사하는 스타 게스트들 반전 매력은 없었지만 아이디어와 '런닝맨' 멤버들의 최강호흡을 엿볼 수 있는 환생 특집이었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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