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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윤아 ‘각선미가 눈에 띄네’(선예 결혼식 하객)

조회수 : 610 2013-01-26 12:54:53
[뉴스엔 김창현 기자]

원더걸스 리더 선예가 1월 26일 낮 12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소녀시대 윤아가 이날 선예 결혼식하객으로 참석했다.

선예 예비신랑은 아이티 봉사활동 중 만난 한국계 캐나다 선교사 제임스 박이다. 선예 결혼식 주례는 평소 알고 지내던 목사가 맡는다. 사회는 선예의 오랜 친구 2AM 조권이, 축가는 박진영을 비롯해 JYP 동료들이 부를 예정이다. 선예는 결혼식 전 원더걸스 멤버들과 함께 웨딩화보를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원더걸스 멤버들은 당분간 개인활동에 주력한다.

선예는 결혼식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나며 시댁이 있는 캐나다에 신접살림을 차린다. 당분간 결혼생활에 집중할 계획이다.

선예는 결혼 발표 후 자신의 팬카페에 "2013년 1월 26일 제 삶에서 아주 중요한 날이 됐다. 두 사람이 하나가 돼 평생 삶의 길을 함께 걸어가기로 약속하는
결혼을 하게 됐다"며 "너무 빠르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저의 결정을 믿고 축복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는 글을 남겼다.


김창현 kch9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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