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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첫 영화로 日아카데미상 신인상 수상 쾌거
조회수 : 1,513 2013-01-22 18:17:27

 

최강창민이 일본 영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1월22일 일본 아카데미 협회에 따르면 동방신기 최강창민은 지난해 출연한 영화 '황금을 안고 튀어라'로 '제36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최강창민은 첫 영화 도전작인 '황금을 안고 튀어라'에서 북한 출신 폭탄전문가 모모를 연기했다. 일본어로 연기해야 했음에도 뛰어난 일본어 구사력을 바탕으로 사투리까지 구사한 것은 물론 아픔을 안고 있는 모모의 심리를 훌륭한 내면연기로 표현해내 신인상 수상자로 결정되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최강창민은 2011년 방송된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을 통해 정식으로 연기를 시작해 '아테나: 전쟁의 여신'을 거쳐 '황금을 안고 튀어라'까지 가수가 아닌 신인배우로서 잠재력을 보여주며 앞으로 연기 활동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올해 상반기는 예능으로 시작한다. 2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신설 프로그램 '달빛프린스'를 통해 그동안 가수 활동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또 다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사진=최강창민/뉴스엔DB)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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