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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핫팬츠 벗는 순간포착 ‘너무 과감해’[포토엔]
  2013-01-14 15:51:54

 

호날두가 여자친구인 이리나 샤크가 호날두가 아닌 다른 남성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목받았다.

최근 미국 파파라치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여자친구인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가 한 남성과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매이 해변에서 이리나 샤크와 이 남성은 절친한 것으로 보였다. 녹색 티셔츠에 흰색 핫팬츠를 입고 나타난 이리나 샤크는 함께 해변에 앉아 몸에 오일을 바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리나 샤크는 곧 분홍색 톱에 검정색 하의로 이뤄진 비키니로 갈아입고 늘씬한 모델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이곳에 이리나 샤크의 남자친구인 호날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호날두와 여자친구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10년 아르마니 화보 촬영을 함께한 뒤 연인이 돼 지난 2011년 약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아직 결혼 소식은 없는 상태다.

러시아 출신의 이리나 샤크는 19세에 모델로 데뷔한 후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등 유명 브랜드 모델로 나서며 인기를 끌었다. 현재도 많은 잡지의 화보와 표지모델로 나서며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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