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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 엄지원 이렇게 웃겼나 ‘런닝맨’ 배우 재발견의 향연
2013-01-14 07:38:33

 
[뉴스엔 권수빈 기자]

박신양 엄지원이 반전매력으로 큰 웃음을 줬다.

박신양 엄지원은 1월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쩐의 전쟁 레이스를 함께 했다.

두 사람 모두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보기 힘든 배우들이다. 박신양은 '파리의 연인', '약속' 등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여준 캐릭터가 분명한 배우였기에 그가 등장하자마자 런닝맨들은 '약속' 대사를 따라하고 '애기야 가자'라는 그의 유행어를 내뱉었다.

엄지원은 게임에 상당히 적극적이었다. 물을 맞아야 하는 게임에서 바닥에 눕는 것은 기본이었고 얼굴이 다 젖으면서도 승리에만 집착했다. 하하가 약을 올리자 "간다고!", "조용히 해!"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버럭여신'에 등극했다.

몸을 써야하는 게임이 대부분인 '런닝맨'에서 두 배우의 활약은 눈에 띄었다. 박신양은 기계체조를 한 실력으로 다리찢기 내기를 제안했으며 엄지원은 의자 서바이벌 게임을 할 때 온 층을 뛰어다니며 의자를 수색했다.

의자 쟁탈전 때는 두 배우의 반전 모습이 가장 잘 드러났다. 엄지원은 유재석에게 의자를 뺏기지 않기 위해 "나 게스트야! 오빠 중심부 찬다. 내 발 오빠 중심부에 있어"라며 소리를 질렀다. 유재석은 이런 엄지원을 역대 최강 게스트라고 평가했다.

박신양은 한 술 더 떠 몸개그나 다름없는 상황을 선보였다. 김종국이 이미 앉아있던 의자를 뺏기 위해 힘을 써가며 김종국과 의자 사이로 껴든 박신양은 우스꽝스러운 모양새가 됐음에도 우승을 위해 한 의자에 김종국과 함께 앉았다. 결국 카메라 판독 결과 두 사람이 공동 우승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대단한 활약을 보여줬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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