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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강심장2’ MC 확정, 신동엽-윤종신 입맞춘다
조회수 : 7,010 2013-01-12 09:57:20

 

김희선이 '강심장2'에 합류했다.

SBS 예능국 관계자는 1월 12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강심장' 후속 프로그램이 '강심장2'로 확정됐다. 신동엽 김희선 윤종신이 MC로 확정됐다"며 "설 지나고 첫방송 될 예정이다. 현재 녹화를 마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당초 '강심장2'는 '화신'이라는 이름으로 기획됐다. '강심장' 박상혁PD가 해외 연수를 가게 되면서 기획됐으며 신효정PD가 연출을 맡았다. 신효정PD는 지난 2005년 KBS에 입사해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조연출을 담당, 이후 경력공채를 통해 SBS에 입사했다.



시청자들은 '강심장2' MC를 맡게된 윤종신 김희선 윤종신 조합에 벌써부터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강심장2'는 화요일 심야로 편성되면서 KBS 2TV '달빛 프린스'와 대결하게 됐다. 강호동이 MC를 맡은 '달빛 프린스'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출신 문은애 작가와 '안녕하세요' 등을 연출한 이예지PD가 호흡을 맞춘 토크쇼다. 강호동 외에 최강창민, 용감한 형제, 정재형, 탁재훈 등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김희선 신동엽 윤종신/뉴스엔DB)


[뉴스엔 허설희 기자]

허설희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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