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지나 ‘인사만했을뿐인데, 춤추는 명품복근..
박소현 ‘앞뒤가 똑같은 망사패션, 모두가 ..
로드걸 세레나 ‘오늘은 예고편 내일은 더 ..
김민아 아나 ‘과감히 벗어던진 코트에 드..

 

배우A 좀 떴다고 한류스타 울고갈 진상질, 더 유명해졌다간[연예가뒷담화]

자연미인A 가슴수술 10년째 고민, 그놈의 볼륨이 웬수[연예가뒷담화]

국민여신 A 성형수술 인생역전 뜬후 재수없이 바쁜척 눈총[연예가뒷담화]

의리남A 방송과 달리, 뒤통수 진상짓에 애꿎은 후배들만[연예가뒷담화]

귀신보는 여배우 A,친정과 생이별 얄궂은 시집살이[연예가뒷담화]

다코타패닝 지드래곤 “사실무근 vs 만나자했다” 엇갈린주장 진실은?
조회수 : 3,303 2013-01-05 19:00:09

 

다코타패닝 지드래곤 측 전화통화와 만남에 대해 엇갈린 주장이 펼쳐지고 있다.

다코타패닝이 동생 엘르 패닝과 함께 1월 5일 오전 5시 5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패닝 자매의 이번 방한은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광고 촬영을 하기 위해서다.

이같은 패닝 자매의 방한은 걸음마다 이슈몰이를 하고 있다. 입국과 동시에 선보인 공항패션부터 홍대 쇼핑까지 국내 패셔니스타들 및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그중 지드래곤과의 만남과 관련된 내용에 모든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5일 오후 몇몇 매체에서는 지드래곤 지인의 말을 빌어 다코타패닝 측에서 지드래곤의 평소 팬이라며 먼저 전화가 온 데다 한국에서 꼭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했다.

또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역시 해당 내용을 사실로 인정하며 덧붙여 두 사람의 일정이 맞지 않아 다음을 기약하는 것으로 정리됐다고 구체적인 내용까지 설명했다.

하지만 이같은 내용에 대해 다코타패닝 측 관계자의 말은 달랐다. 관계자는 5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일단 다코타패닝이 직접 전화를 건 것은 아니며, 다코타패닝 측에서도 지드래곤 측에 전화를 걸지 않았다. 만남과 관련돼 연락을 취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즉 다코타패닝 측 관계자가 지드래곤 측 관계자에게 "다코타패닝이 지드래곤을 만나고 싶어한다"는 내용의 전화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그 요약점이다. 한마디로 그런 일 자체가 없었다는 '사실무근'을 강조했다.

지드래곤의 경우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패셔니스타다. 다코타패닝 역시 할리우드 패셔니스타 중 한 명이다. 패션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주장을 하든 만나지 않는다는 것만은 사실이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시선싹쓸이 민...

눈번쩍 피에스...

현아 완벽각선...

선정성 논란 나...

스크린 반토막 ‘쎄시봉’ 계열사 CGV도 못살린 부진 현황 뜯어보니

‘블러드’ 박주미 복귀가 반가운 이유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직후 “진짜인척 3일만가자, 여론몰이해”

종영 ‘펀치’ 박경수 작가의 멜로, 더없이 절절했다

‘썸남썸녀’ 채정안 “과거 이혼, 빨리 갔다 왔다” 고백

”신인시절 고소영,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천방지축”(대찬인생)

‘아빠’ 안정환 “父사랑 못받은 나, 이제야 아들 키우는법 알겠다”

인기가요 EXID 1위, 오뚝이 걸그룹 3년만에 일궈낸 기적

하니루머, 유부남 불륜설에 왕따설까지..‘강력 경고’

‘K팝스타4’ 박윤하 와일드카드 JYP行 반전..유희열 분노

박세리 ‘바람아~ 멈추어다오..

[칼스배드(미국)=뉴스엔 임세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5시즌 7번째 ..

‘화장’ 안성기 “김규리와 스킨십 장..

이영돈PD “논란된 식음료 광고료, 전..

AOA 지민 시구 ‘하트 새겨진 야구공으..

김재중 ‘군입대 앞두고 열정적인 콘서..

치어리더 파울라 ‘팬들에서 첫인사 하..

김효주 “한국 연승 이유요? 전 신인이..

전지현 ‘이른 아침에도 놀라운 미모’..

가인 ‘너무 과감한가요? 전신타이즈+..

에릭남 “바바라 팔빈 인터뷰 후 문자 ..

LPGA 우승 노하우 전하는 김효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