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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패닝 지드래곤 “사실무근 vs 만나자했다” 엇갈린주장 진실은?
  2013-01-05 19:00:09

 

다코타패닝 지드래곤 측 전화통화와 만남에 대해 엇갈린 주장이 펼쳐지고 있다.

다코타패닝이 동생 엘르 패닝과 함께 1월 5일 오전 5시 50분께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패닝 자매의 이번 방한은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광고 촬영을 하기 위해서다.

이같은 패닝 자매의 방한은 걸음마다 이슈몰이를 하고 있다. 입국과 동시에 선보인 공항패션부터 홍대 쇼핑까지 국내 패셔니스타들 및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그중 지드래곤과의 만남과 관련된 내용에 모든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5일 오후 몇몇 매체에서는 지드래곤 지인의 말을 빌어 다코타패닝 측에서 지드래곤의 평소 팬이라며 먼저 전화가 온 데다 한국에서 꼭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했다.

또 지드래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역시 해당 내용을 사실로 인정하며 덧붙여 두 사람의 일정이 맞지 않아 다음을 기약하는 것으로 정리됐다고 구체적인 내용까지 설명했다.

하지만 이같은 내용에 대해 다코타패닝 측 관계자의 말은 달랐다. 관계자는 5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일단 다코타패닝이 직접 전화를 건 것은 아니며, 다코타패닝 측에서도 지드래곤 측에 전화를 걸지 않았다. 만남과 관련돼 연락을 취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즉 다코타패닝 측 관계자가 지드래곤 측 관계자에게 "다코타패닝이 지드래곤을 만나고 싶어한다"는 내용의 전화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그 요약점이다. 한마디로 그런 일 자체가 없었다는 '사실무근'을 강조했다.

지드래곤의 경우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패셔니스타다. 다코타패닝 역시 할리우드 패셔니스타 중 한 명이다. 패션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주장을 하든 만나지 않는다는 것만은 사실이다.


[뉴스엔 최신애 기자]

최신애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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