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재경 파격화보, 새빨간 립스틱에 과감 등노..
정다은 아나, 벨리댄서 변신 ‘섹시 파격의..

 

톱스타A “하룻밤 보내면 집 한채” 재력女 은밀한 유혹에..[연예가뒷담화]

방송인 A “예능 분량 안뽑겠다” 막가파 태도논란[연예가뒷담화]

중화권 女스타 A, 韓 꽃남에 꽂혀 비밀입국 굴욕[연예가뒷담화]

아이돌 맞아? 멤버도 경악한 냄새폭격기 J 악취 민폐 [연예가뒷담화]

고영욱 자숙중 통화내용 들어보니 “조용히 보자, 카톡은 다 지워”
  2013-01-04 20:01:07

 

[뉴스엔 이민지 기자]

고영욱의 통화내용이 공개됐다.

1월 4일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 지난 5월 미성년자 간음사건 후 자숙 중이었던 고영욱으로부터 만남을 제안 받았다는 제보자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당시 만 18세였던 제보자는 "처음에 고영욱이라 했을 때 신기했다. 안 좋은 사건이 있다보니까 무서웠다. 계속 연락하면 무슨 일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고영욱의 통화내용에 따르면 고영욱은 제보자에게 "옆에 누구 없지? 편하게 대해 연예인도 아니고 실업자인데 뭐"라고 말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미성년자 간음 혐의에 대해 제보자가 "다 끝난거냐?"고 묻자 고영욱은 "일단은 완전히 끝난건 아닌데 경찰에서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언론에 터뜨리고 이상한 기사를 냈다"고 설명했다.

고영욱은 제보자에게 "기회가 되면 조용히 보던지 카톡으로 다시 연락할게"라며 "오면 다 지워"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제보자는 "만나자고 했었다. 낮도 아니고 주말 저녁쯤에 만나자고. 밖에 돌아다니기 곤란하니까 일하는 곳 가서 음식 먹자고 했다"고 주장했다.(사진=JTBC '연예특종' 캡처)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제시카 논란..소녀 아닌 소녀시대 어디로 가야 하나

‘진짜사나이’ 맹승지 “지나 혜리, 화생방훈련 때 비호감”

故 최진실 아들 환희 근황, 엄마처럼 배우가 꿈

‘무한도전’ 라디오, 정형돈 유재석 하하 현장 뒷이야기

혜리, 군복 벗고 핫팬..

드라마가 이래도 되나..

남규리, 파격 뒤태노..

미녀스타H 이불로 엉..

과감한 미란다커 속옷..

사유리, 전신 시스루..

오연서, 뒤태 뻥 뚫린..

소이, 망사스타킹에 ..

내한 제시카 알바 여신 미모에 패션감각은 ..

이날 제시카 알바가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제시카 ..

미생 웹툰-드라마 캐릭터 비교해보니..싱크..

특히 지난 일 공개된 드라마 ‘미생’ 주역들의 실사..

브레인 오상진 비수(鼻水) 뜻 정답 ‘런닝..

이 과정에서 제작진은 "왕의 비수가 뭐냐"는 질문을 ..

패셔너블 김나...

애교혜리 각선...

대륙여신 류시...

위풍당당 김혜...

성민 열애, 김사은 누구? 바나나걸 출신 청순 배우

‘비긴어게인’ 250만명 돌파, 의문의 흥행 저력 뭐길래

태티서 태연 “저질체력, 졸면서 안무연습한 적도..”(올드스쿨)

조정석 “아직 미혼, 결혼은 또다른 인생의 시작”(나의사랑나의신부)

전혜빈 호피무늬 속옷 노출, 풍만 몸매에 야성미까지

‘왔다장보리’ 이유리 “‘후’ 바람부는 악녀연기, 대본에 없었다”

이혜영 근황 공개, 파리지앵도 울고갈 패션센스

‘마담뺑덕’ 정우성 “이유있는 노출..망가져야 했다”(인터뷰)

장위안, 에네스 제치고 가장 매력적인 ‘비정상회담’ 출연자 1위

김성균 “살인마 범죄자 연기..정신 황폐해졌다”(우리는형제입니다)

채림, 남편 가오쯔치에 시선을..

박건형이 10월 20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11세 연하 신부와 결혼..

비스트 “5년간 무사고그룹? 비결은 소..

이솜 “노출위한 몸매관리? 필요성 못..

장윤주 ‘톱모델도 신경쓰이는 트임의..

패션쇼 나들이 온 이청아-이기우 커플 ..

손연재 ‘로맨틱한 상황연출, 연기자 ..

차승원, 강산이 변해도 변함없는 10년..

미쓰에이 수지 ‘너무 당황해서...’

10억 소녀 김효주 ‘동생들 앞에서 앞..

황우슬혜 ‘다이어트로 완성한 군살없..

배정화 “노출연기 제정신엔 못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