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프로듀서A 업소女 교제후 찌질, 2천만원 줄게→ 5백만 깎아줘[연예가뒷담화]

짠순이 여배우A 3만원 청바지도 딱 한번 입고 ‘반품해줘’ [연예가뒷담화]

방송인A 선물받을땐 언제고 뜨더니 “날 모시려면 …” [연예가뒷담화]

톱스타A 공항 꽈당에 벽돌두께 깔창 들통 ‘이런 X망신’ [연예가뒷담화]

고영욱 자숙중 통화내용 들어보니 “조용히 보자, 카톡은 다 지워”
조회수 : 5,716 2013-01-04 20:01:07

 

[뉴스엔 이민지 기자]

고영욱의 통화내용이 공개됐다.

1월 4일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 지난 5월 미성년자 간음사건 후 자숙 중이었던 고영욱으로부터 만남을 제안 받았다는 제보자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당시 만 18세였던 제보자는 "처음에 고영욱이라 했을 때 신기했다. 안 좋은 사건이 있다보니까 무서웠다. 계속 연락하면 무슨 일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날 공개된 고영욱의 통화내용에 따르면 고영욱은 제보자에게 "옆에 누구 없지? 편하게 대해 연예인도 아니고 실업자인데 뭐"라고 말했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미성년자 간음 혐의에 대해 제보자가 "다 끝난거냐?"고 묻자 고영욱은 "일단은 완전히 끝난건 아닌데 경찰에서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언론에 터뜨리고 이상한 기사를 냈다"고 설명했다.

고영욱은 제보자에게 "기회가 되면 조용히 보던지 카톡으로 다시 연락할게"라며 "오면 다 지워"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제보자는 "만나자고 했었다. 낮도 아니고 주말 저녁쯤에 만나자고. 밖에 돌아다니기 곤란하니까 일하는 곳 가서 음식 먹자고 했다"고 주장했다.(사진=JTBC '연예특종' 캡처)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8인 소녀시대, 제시카 없이도 꽉찬 존재감(..

이날 소녀시대가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연예계 진사 여군편 출연전쟁, 여배우-걸그..

MBC '일밤-진짜 사나이'는 내년 1월 말 촬..

윤미래 측 “영화 ‘인터뷰’ 음원 무단사..

가수 타이거JK와 윤미래 소속사 필굿뮤직은 12월26일..

조여정 볼륨몸...

과감해진 니콜

마네킹 몸매 헬...

수지의 공항패...

‘中 톱스타’ 진혁신 “엑소, 예의 바른 모습에 놀라”

진양혜 “남편 손범수와 1년 중 6개월 따로 살고 싶다”

박지헌 “비밀결혼 들통..이후 많이 힘들었다”

‘슈스케6’ 5억 우승상금 곽진언 “공무원시험 생각중, 가족 안정이 최우선”

조정치 “父 정치야망 때문에 내 이름 정치로 지어”

한고은 방부제미모, 39세 나이에도 20대 청정동안

교수직 내려온 류태호 ‘미생’으로 다시 시작하기까지(인터뷰)

[포토엔]여권확인하는 수지 ‘저 미쓰에이 수지 맞아요~’

‘삼시세끼’ 대쪽같던 나PD, 이순재 김영철에 무릎꿇었다

김유정 일상, 언제 이렇게 컸나 ‘국민여동생 성장 좋은예’

섹시 걸그룹들의 놀라운 초미..

'2014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가 12월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상의원’ 이원석 감독 “한석규 의견..

‘국제시장’ 황정민 “40대에도 멜로..

초미니 AOA 초아 ‘높은 계단에 안절부..

장그래 임시완 ‘현실에서는 폭풍인기..

제시카 ‘명동 시선 싹쓸이한 패션~’

노출=흥행? 스크린 밖만 달구고 떠난 1..

이미향 “목표 톱5였는데 덜컥 우승, ..

올해 여배우 드레스 자존심은 가슴에 ..

미쓰라진 바라보는 권다현 ‘아하 그래..

미쓰라진-권다현 열애인정 ‘두손은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