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결정적장면]황신혜 집 공개, 복도는 미술관-옷방은 백화점(엄마가 뭐길래)

이범수 이윤진 부부 집공개, 직접 꾸민 화이트풍 럭셔리 인테리어(명단공개...

[결정적장면]에릭남, 북유럽풍 인테리어 집 공개 ‘깔끔 그 자체’(나혼자...

[결정적장면]유진 괌 친정집 공개, 전원주택에 푸른 잔디밭 ‘바비큐까지’...

KBS 가요대축제 음향 덕에 아이돌 가창력 탄로 ‘강제 MR제거’
2012-12-29 10:08:07

 
[뉴스엔 전원 기자]

KBS 가요대축제의 솔직한 음향시스템 덕분에 아이돌들의 가창력이 모두 뽀록났다.

12월28일 방송된 KBS 2TV ‘가요대축제’에서는 2012년을 빛낸 많은 가수들이 각자 준비한 무대를 꾸몄다. 올해 히트친 자신들의 곡을 부르기도 했고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그러나 댄스 퍼포먼스를 제외하면 아이돌들의 무대는 기대이하였고 실망스러웠다. 라이브 무대로 진행되는 탓에 그들의 난감한 가창력이 모두 적나라하게 드러났기 때문. 숨을 헐떡거리는 소리가 마이크를 통해 그대로 전달됐고 심지어 숨이차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아이돌도 있었다. AR에 의존하며 입만 벙긋 거리는 멤버도 있었지만 어색하기 그지 없었다.

살아남은건 2AM, 케이윌, 효린, 에일리, 샤이니, 노을, 동방신기 정도다. 효린은 섹시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가창력을 뽐냈고,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콜라보레이션 무대에서도 단순한 아이돌이 아닌 뮤지션으로서의 면모까지 보여줬다. 또 샤이니와 동방신기는 최고난이도 안무를 보여주면서도 라이브인지 립싱크인지 조차 혼란케 하는 완벽한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날 KBS 대축제를 시청하며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반응을 보였다. 대다수 네티즌들이 KBS 음향과 가수들의 실력을 꼬집었다. 이들은 "KBS 가요대축제 음향에 자비란 없다. 강제 MR제거" "가수들 가창력 다 드러난다. 듣는 내가 민망할 지경" "여기서 실력 다 갈리겠네" "가수들 부끄럽겠다. 라이브 어떡해" "생목소리가 바로 들린다. 누가 못하는지 다 알 수 있다" "오늘 MR제거 특집인가요?" "강제 라이브인증"등의 글을 남겼다. (사진제공=KBS)




전원 wonwo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러블리 전효성

매력넘치는 윤...

여신강림 설리,...

변함없는 미모 ...

많이 본 기사

손예진, 비키니 입고 배영까지..망중한 포착에 남심 ‘이글이글’

‘시빌워’ 엘리자베스 올슨, 파격 절개 드레스 ‘어벤져스급 몸매’

김정은 웨딩화보, 남편 품에 안겨 행복한 미소[포토엔]

고소영부터 백종원까지..김정은 결혼 ★하객 예상밖 인맥(종합)

대박이가 크면 송중기 된다? 아빠보다 더 닮았네 ‘20년 후 기대해’

[결정적장면]신동엽, 홍수아 보고 당황 “어? 이렇게 예쁘진 않았는데”(SNL코리아7)

[결정적장면]‘무한도전’ 젝스키스 은지원-고지용, 16년만 포옹 ‘뭉클’

‘마리텔’ 태양, 개그맨 서남용 10년 기른 머리 싹뚝

[어제TV]‘무한도전X젝스키스’ 추억팔이? 아무거나 팔리지 않습니다

[어제TV]‘무한도전’ 용기내준 오빠 고지용, 흑자 길만 걸어요

[스타와치]전화테러부터 가택침입까지, 엇나간 사생 팬심에 괴로운 아이돌

‘기억’ 이성민 연기는 드라마의 품격을 높인다

주지훈 가인, 성인사이트發 동영상 루머에 당했다 ‘참극’

[포토엔화보]40대 심은하 ‘수식어 필요없는 모태 청순미모’

걸스데이 유라 “걸그룹 몸매 톱3, 설현 현아 그리고 나”(해투)

‘태양의 후예’ 지승현 “송중기에 총쏘고 역적될뻔, 무서웠다”(인터뷰)

제아 3년만 솔로컴백, 10주년 브아걸 자존심 세울까

‘대박’ 윤지혜, 어떻게 조선판 걸크러쉬로 거듭났나

‘몬스터’ 망가질줄 아는 성유리, 이렇게 기특할수가

조인성부터 임수정까지, ★들의 총선투표 이모저모

“안보고 안느껴” 한효주가 ..

만인이 부러워하고 존경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도 스스로는 또 다른 좋은 것이 ..

이하이 “3년의 공백, YG와 가수란 직..

‘해어화’ 유연석 “언제 두여자 사랑..

‘국수의신’ 바로 “조재현 아역 부담..

송혜교 측 “드라마 PPL과 초상권은 별..

이제훈 “연기에 미친 6년간 연애 뒷전..

‘위대한소원’ 김동영 “안재홍 질투?..

‘피부사’ 작가 “고동동 작품과 별..

“사랑만 받았다” 예민한 임수정도 녹..

“민폐 끼칠까 걱정” 겸손했던 강예원..

이하이 “‘슈가맨’ 시험보는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