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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제왕’ 2회 연장 확정, 1월7일 종영
조회수 : 1,109 2012-12-17 14:40:26

 

[뉴스엔 권수빈 기자]

'드라마의 제왕'이 2회 연장을 확정했다.

12월1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이지효/연출 홍성창)은 기존 16부에서 2회 연장, 오는 1월7일 18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SBS 이현직CP는 이날 뉴스엔과 통화에서 "'드라마의 제왕'이 2회 연장돼 18회까지 방송된다"며 "1월7일 종영 예정이다"고 밝혔다.

최근 '드라마의 제왕'이 4부 연장을 논의하고 있다고 알려졌으나 최종적으로 2회 연장으로 결정됐다. 12월31일 연말 시상식으로 인해 결방한 뒤 방송을 이어가 1월7일 월요일 종영한다. 1월8일에는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현재 '드라마의 제왕'에서는 앤서니 김(김명민 분)과 이고은(정려원 분)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그려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의 제왕' 후속인 수애, 권상우, 정윤호 주연 '야왕'은 1월14일 첫 방송된다.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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