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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윤시윤 김지훈 고경표 4색입담 무장 ‘강심장’ 나들이
2012-12-17 09:29:12
 

[뉴스엔 권수빈 기자]

박신혜와 윤시윤, 김지훈, 고경표가 ‘강심장’에 출연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출연진은 12월18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크리스마스 특집’(이하 강심장)에 등장한다.

‘이웃집 꽃미남’에서 톡톡 튀는 매력의 천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변신한 윤시윤과 스스로를 성 속에 가둔 ‘도시형 라푼젤’ 고독미로 분한 박신혜는 그 동안 숨겨왔던 예능감을 마음껏 발휘해 녹화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것으로 알려졌다.
‘예능 선배’ 김지훈은 ‘강심장’으로 첫 예능 신고식을 치른 고경표를 위해 아낌 없는 조언을 건넸다고. 출연진 모두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녹화가 마무리 될 수 있게 큰 활약을 펼쳤다는 귀띔이다.

한편 '이웃집 꽃미남'은 은둔생활을 하던 고독미가 앞집 남자를 몰래 훔쳐보다 연하의 꽃미남 엔리께 금에게 발각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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