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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폐지 더욱 충격인 이유 “갑작스런 통보, 아무도 몰랐다”
조회수 : 18,108 2012-12-08 12:59:49

 


'놀러와' 폐지에 제작진도 출연자들도 당황했다.

12월 8일 오전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MBC '놀러와'는 폐지가 결정됐다. '놀러와' 폐지는 7일 오후 갑작스럽게 통보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연진도 제작진도 5일 녹화까지도 '놀러와' 폐지를 전혀 예상치 못했다. 이 녹화가 마지막 녹화가 됐으며 추가 촬영도 없이 조용히 종영하게 됐다. 9년 장수 프로그램 '놀러와'에게는 너무나 씁쓸한 마지막이다.



한 출연자 관계자는 "제작진들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 급하게 폐지가 결정됐다며 미안해 하더라. 연기자들도 제대로 인사를 나누지 못했다. 출연진도 제작진도 모두 속상해 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놀러와' 폐지 배경은 저조한 시청률 때문이다. 하지만 개편을 통해 새 코너 '수상한 산장'을 선보인지 1회만에 폐지가 거론돼 시기상조 아니냐는 반응이 거세다.

앞서 MBC는 월화시트콤 '엄마가 뭐길래'도 갑작스러운 폐지 통보로 논란을 만들었다. '엄마가 뭐길래'도 갑작스럽게 배우들에게 폐지를 통보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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