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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추억의 게임 승부, 쟁반노래방 아시나요?
조회수 : 416 2012-12-03 08:01:42

 

[뉴스엔 권수빈 기자]

'런닝맨'이 추억의 게임들을 부활시켰다.

12월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김완선, 박남정, 강수지, 소방차(김태형 이상원 정원관)이 함께 한 8090 레전드 특집으로 펼쳐졌다.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가수들 등장하자 런닝맨들은 환호를 멈추지 못했다. 이들에 더해 현 세대 인기 가수로 카라 구하라까지 가세해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됐다.

런닝맨팀과 레전드팀은 1982년, 1998년, 2002년, 2012년을 오가며 그 시대 게임을 했다. 명랑운동회를 열어 큰집사람들 옷을 입고 장애물 경주를 했고 펀치 게임 대결을 벌였다.

2002년 게임으로는 '해피투게더'에서 선보인 쟁반노래방이 등장했다. 양 팀은 소방차 '통화중'과 카라 'Pretty girl'을 이어 불렀다. 마지막에는 구슬치기로 승부를 갈랐다.

최근에도 여전히 복고 패션이나 음악이 유행하는 가운데 '런닝맨'은 이날 출연한 전설들과 함께 과거 게임도 부활시켰다. 요즘 세대들은 잘 모를법한 노래와 게임이 이어지면서 과거 세대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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