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김수현 측 “병무청 신검 받았지만 아직 입대계획 無”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2-11-19 15:02:04

김수현이 병무청 신체검사를 받은 사실이 전해져 입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월19일 한 매체는 제보자의 말을 인용해 배우 김수현이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서울 지방병무청을 방문해 신체검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1월19일 오후 뉴스엔과 통화에서 "오늘 김수현이 병무청을 방문해 신체검사를 받고 왔다. 신검 시기를 맞아 받고 온 건 맞지만 군 입대 계획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 입대 시기도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한편 김수현은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로 호평을 받은 장철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손현주, 박기웅, 이현우, 박은빈 등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신검 받은 김수현/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은비 “염산 테러, 살해 협박 하는데, 고민 필요없음”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타블로X하루, 붕어빵 부녀의 힙합 스웨그 ‘공터의 아이돌’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故최진실 딸 최준희 “상처 드러내지 않아도 돼” 복잡한 심경 표출
‘살림남2’ 김승현母, 여자 데려온 아들에 잇몸미소 만개
‘사아무’ 신주아 재벌남편, 데이트 하다 1천만원 목걸이 선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사아무’ 신주아 남편, 천만원 귀걸이에도 침착 ‘역시 재벌’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강은비 “염산 테러, 살해 협박 하는데, 고민 필요없음”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성덕’ 윤성빈 “김연아, 경기보러 직접 와줘 감사했다”

“김아랑 선수 왜 이렇게 예뻐요?” 착한 심성까지 평창 스타 조짐

[어제TV]아픈 이효리 곁엔 이상순, 결혼 장려 프로그램 맞죠?(효리네민박2)

[어제TV]효리네민박2, 미처 몰랐던 윤아의 눈물과 속내

문재인 대통령, 이상화에 “노력이 더 빛나, 영원한 빙상 여왕”

일본 언론 “이상화 은메달, 3연패 도전한 세계기록 보유자”

[TV와치]선정성→표절의혹→고현정 하차, 시청자 ‘리턴’ 할라

[TV와치]‘리턴’ 유력 용의자는 셋, 진범 찾기 놀이 시작됐다

[TV와치]‘마더’ 뻔한 반전도 먹먹, 이보영 연기력이 다 했다

[뮤직와치]나훈아 콘서트 예매 시작 “양보해달라” 당부한 이유

[이슈와치]“희생양된 연예인들” 조권 소신발언, 경희대 특혜논란 잠재울까

[이슈와치]‘리턴’ 고현정 하차, 문제해결 아닌 진짜 위기의 시작

[이슈와치]‘리턴’ 고현정vs제작진, 안하무인이냐 시놉사기냐

‘흥부’ 조근현 감독 “편집본도 못 본 故김주혁, 좋아했을텐데..”(인터뷰)

[뮤직와치]어쩌면 홍진영이라 가능한 김이나의 트로트 입성

[이슈와치]성폭행 파문 이현주 감독 “억울” vs 피해자 “치졸한 변명”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정진영이 故 김주혁을 추억했다. 영화 ‘흥부’에 출연한 배우 정진영은 2월6일 오..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정우 “내 원동력은 가족, 존재 자체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