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포토엔]김래원 ‘최고급 스포츠카에서 하차, 시민들도 시선 집중’ (닥터...

[포토엔]이민정 출국 ‘최고급 차량에서 하차’(공항패션)

[포토엔]전지현 ‘공항가는길, 최고급 세단과 함께’

[포토엔]‘칸의 여왕’전도연, 최고급 밴 타고 굿와이프 종방연 참석

서인국 정은지 10대 스타일 아이콘 우뚝 ‘복고 대세 통했다’(스타일아이콘어워즈)
2012-10-25 21:40:20

 
[뉴스엔 허설희 기자]

서인국-정은지 커플이 '10대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됐다.

10월 25일 국내 유일의 스타일 페스티벌 '2012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SIA)'가 상암동 CJ E&M에서 개최됐다.

이날 서인국은 수상 후 "감사하다. 우선 저를 있게 해준 부모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응답하라 1997' 스태프 , 감독님, 배우들에게 고맙다는 말 하고싶다. 젤리피쉬 식구들에게도 감사하다"며 "이 자리에 계신 분들과 안방에 계신 팬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하고싶다"고 밝혔다.

이어 에이핑크 정은지는 "우선 부모님께 감사하단 말씀 전하고 싶고 에이큐브 식구들, '응답하라' 식구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며 "오늘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는 에이핑크 되겠다. 팬 여러분들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인국과 정은지는 올해 신드롬을 일으킨 복고 트렌드를 대표하는 배우다. 두 사람은 설문조사에서 시즌2 청원 요청 1위를 차지하는 등 가장 큰 이슈의 중심에 섰던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1990년의 대중문화를 2012년에 환생시킨 주역이 됐다.

10대 스타일 아이콘으로는 싸이, 서인국&정은지, 송중기, 수지, 슈퍼주니어, 씨스타, 유준상, 임수정, 장동건, 하정우가 선정됐다. 이들은 온라인 투표(30%)와 리서치 선호도 조사(30%), 집행위원과 100명의 전문가 선정위원단 심사(40%)를 합산해 최종 10인에 선정됐다.

한편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는 방송, 문화, 예술, 패션, 라이프 등 포괄적인 분야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문화 트렌드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대중의 라이프스타일에 큰 영향을 미친 올해의 최고 스타일 아이콘들을 살펴봄으로써 2012년 케이철처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사진=tvN '2012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SIA)' 캡처)

허설희 husu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정준영 예능 하차, 누가 먼저 총대를 멜 것인가
욕먹는 한선화 시크릿 탈퇴, 설사 ‘배우병’에 걸렸다한들
‘사람이좋다’ 임동진 “급성 뇌경색, 평생 휠체어 타야 된다는 말에 절망...
정준영 몰카 스캔들 점입가경, ‘1박2일’ 해도 될까
고마츠 나나, 스다 마사키 지드래곤 사이 양다리 의혹 논란
임창정 18세연하 요가 강사와 열애, 팬들도 축하 봇물
정진운♥예은 열애, 과거 전시회서 다정한 모습 ‘알콩달콩’
우디 앨런, 35살 연하 한국계 아내 순이와 커플룩 데이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돋보이는 잘생...

열애설 후 설현

패왕색 현아

조신한 걸음걸...

정준영 예능 하차, 누가 먼저 총대를 멜 것인가[이슈와치]

[뮤직와치]욕먹는 한선화 시크릿 탈퇴, 설사 ‘배우병’에 걸렸다한들

‘사람이좋다’ 임동진 “급성 뇌경색, 평생 휠체어 타야 된다는 말에 절망”

고마츠 나나, 스다 마사키 지드래곤 사이 양다리 의혹 논란

강정호 페이크태그, 美서도 ‘정당vs더티 플레이’ 갑론을박

정준영 몰카 스캔들 점입가경, ‘1박2일’ 해도 될까[이슈와치]

정진운♥예은 열애, 과거 전시회서 다정한 모습 ‘알콩달콩’

임창정 18세연하 요가 강사와 열애, 팬들도 축하 봇물(종합)

강정호와 타바타, PIT-WSH ‘악연’ 탄생?

‘APAN Star Awards’ 대상 후보 공개, 송중기vs이종석vs송혜교vs김혜수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의 또다른 얼굴을 봤다[첫방기획①]

‘덕혜옹주’ 손예진, 끝내 ‘여자영화’ 흥행 일군 힘[500만 납시오①]

‘엽기녀’ 김주현 만신창이 사태, 더위라도 자셨나[윤가이의 TV토달기]

‘부상투혼’ 금메달 박인비 “통증심해 귀국후 병원행, 올시즌 출전 힘들듯”

류준열의 ‘맥락있는’ 작품안목, 벌써 재밌다[무비와치]

[뮤직와치]‘콘셉트돌’ 빅스, 매번 ‘역대급 컴백’ 자신하는 이유

[무비보고서]‘그랜드파더’ 알파치노-리암니슨? 누구도 아닌 박근형

아이오아이 김소혜 측 “악성루머 유포자에 법적조치, 책임 물을것”(공식입장)

‘터널’ 김성훈 감독, 착하게 돈 잘 벌었다[하하하 500만①]

‘슈스케2016’ 7人 심사위원, 꺼져가는 불씨 살릴까(종합)

‘아수라’ 정우성 “‘무한도..

정우성이 온 몸을 던져 망가졌던 '무한도전' 속 자신의 모습이 낯간지럽..

김지운이 밝힌다, 우리가 몰랐던 ‘밀..

B1A4 신우 “막막했던 ‘복면가왕’ 산..

‘한강블루스’ 기태영이 영화계 인맥 ..

주지훈 “곽도원 형 술먹고 울어요”....

‘나홀로휴가’ 윤주 “부담된 베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