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연기파 A 실감 100% 베드신 “침대만큼은 오스카 감”[연예가뒷담화]

다중인격 A, 신입 여자PD 얼굴에 담배연기 내뿜고 막말 [연예가뒷담화]

열댓살 어린 걸그룹 미련없이 찬 중년남 B “감당 힘들어”[연예가뒷담화]

글래머 섹시녀 실체는 물살女 “뱃살 우겨넣느라 진땀”[연예가뒷담화]

‘내딸서영이’ 출생의비밀 겹사돈 불륜 다있어도 통하네
조회수 : 8,705 2012-10-22 12:19:01

 

[뉴스엔 김미겸 기자]

'내딸서영이' 출생의 비밀, 겹사돈, 불륜 코드가 다 있어도 된다.

KBS 2TV 주말드라마 '내딸서영이'(극본 소현경/연출 유현기)에는 시청자들이 진부하다 지적할 소재들이 줄지어 등장한다. 출생의 비밀, 겹사돈, 불륜, 신데렐라 스토리 등이다.

주인공 이서영(이보영 분)은 지독하게 가난한 집안 여자로 각종 아르바이트를 거쳐 억척스레 공부해 명문대 법대를 졸업했다. 이를 위해 강우재(이상윤 분) 집에 과외 선생으로 들어가 동생 강성재(이정신 분)를 돌봐 주기도. 결국 이서영과 강우재가 결혼하게 되면서 가난한 여자가 결국 부자 남자를 만나는 신데렐라 스토리가 그려졌다.

지난 10월21일 방송된 12회에선 불륜 장면이 등장했다. 강우재 아버지 강기범(최정우 분)이 아내 차지선(김혜옥 분)과의 결혼 기념일에 불륜녀(이매리 분)와 함께 있었던 것.

심지어 강성재는 강기범 가족의 친아들이 아닐지 모르는 상황이다. 강성재 어머니로 추정되는 비서 윤소미(조은숙 분)는 그간 강성재에게 이상하리만치 과한 애정을 보여 더욱 묘한 상황을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선 윤소미가 강성재 때문에 눈물까지 보였다. 이른바 '출생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

이 외에도 이서영 동생 이상우(박해진 분)와 강기범 딸 강미경(박정아 분) 러브라인은 과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MBC '보고또보고'에서 봤던 '겹사돈'이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은 의대생으로 사고가 난 한 환자를 구하다 처음 만났고 지난 20일 방송된 11회분에서 연인이 됐다. 이쯤되면 유명한 소재들의 종합선물세트라고 봐도 될 상황이다.

아버지 이삼재(천호진 분)를 원망해 3년이나 절연하고 몰래 결혼까지 한 이서영, 한 달에 한 두번 등산복을 입고 이서영의 행복한 모습을 훔쳐보며 기뻐하는 아버지 이삼재의 가슴아픈 스토리가 시청자 눈물샘을 자극하는 와중에 '내딸서영이'가 진부한 소재를 어떤 식으로 풀어 나갈지 주목된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내딸 서영이' 12회는 전국기준 32.6%의 시청률을 기록, 전작인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넘보는 차기 국민드라마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사진=KBS 2TV '내딸서영이' 캡처)


김미겸 mikyeu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심쿵미모 설현

싹쓸이 인형미...

란제리룩 서인...

청순글래머 김...

‘한밤’ 이혼 오윤아 측 “불화-별거설 100% 루머, 성격차이”

씨스타 티저, 실루엣 몸매마저 아찔..궁금증 증폭

“전지현, 86억 건물→170억 됐다.. 과감한 투자 즐겨”(호박씨)

탕웨이 슬림뒤태, 그린듯 선명한 등근육[포토엔]

“원빈 건물두채 1년새 20억 수익, 제2의 양현석 안목”(한밤)

‘프로듀사’ 누가 김수현 드라마라 했나? 차태현 반격을 기대해

하지원 세수도 안한 민낯공개 “완전 못생겼다” 망언(언니랑고고)

정아 정창영 열애 조짐, 팬들이 먼저 눈치챘다 ‘럽스타그램’

조민아, 베이커리 고가 논란 의식했나 “가격 대폭 낮췄다”

YTN “메르스 의사 사망 오보, 거듭 사과드린다” 공식사과

마지막 배웅 나서는 김주혁 ‘..

김주혁 모친상 발인식이 7월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남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이다윗 “‘후아유’ 출연 후 10대 팬 ..

‘극비수사’ 김윤석 “사투리 쓰면 무..

울어버린 왕기춘 ‘아쉬운 절반패’

다이빙 고은지 ‘날씬 몸매 보여주는 ..

소녀시대 수영 ‘아찔한 앞트임 스커트..

소녀시대 서현 ‘몸매 강조한 원피스룩..

김연아 ‘보이그룹 90도 인사가 쑥스러..

신민아 ‘멀리서도 시선 강탈하는 미모..

‘프로듀사’ 김선아 “갑작스러운 인..

‘마돈나’ 서영희 “늘 불쌍한 역?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