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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오른쪽눈 가린 화보 공개 “주름 생기면 세월이 주는 완숙미 얻을 것”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2-10-18 11:21:03

[뉴스엔 이민지 기자]


한예슬이 오른쪽눈을 가린 화보를 공개했다.

'얼루어 코리아'와의 화보에서 한예슬은 눈에 초점을 맞춘 메이크업과 오른쪽눈 가린 포즈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평소 눈이 충혈되는 편이라 눈만큼은 꾸준히 관리를 한다는 한예슬은 오른쪽눈을 가리는 등 다양한 포즈로 눈이 가진 매력을 십분 발휘하며 눈을 아름답게 관리하는 팁도 공개했다.
그리고 지난 1년 동안의 이야기와 배우이기 이전에 여자 한예슬에게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했다.

한예슬은 "주름도 자글자글 생기고 그러면 아무래도 젊음이 주는 생기는 줄어들겠죠. 대신 세월이 주는 완숙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가만히 있어도 좋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한예슬은 내년에 더 왕성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예슬 인터뷰와 화보는 '얼루어코리아' 11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한예슬 오른쪽눈 가린 포즈, 얼루어 코리아)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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