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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싸이 라잇나우 19금 철회 최종확정
2012-10-12 18:41:50
 

[뉴스엔 황유영 기자]

싸이 '라잇나우'를 청소년들도 들을 수 있게 됐다.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는 10월12일 오후 회의를 열고 싸이 '라잇나우'를 비롯 300여곡에 내린 청소년유해매체물 판정을 최종 철회하기로 했다. 293곡의 가요와 뮤직비디오 15곡이 철회 대상이다.
이에 앞서 여가부는 10일 청소년유해매체물 음악분야 심의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10월 이전에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지정됐던 곡 중 장혜진 '술이야', 싸이 '라잇나우', 2PM '핸즈업' 등에 대해 청소년 유해매체물 결정을 취소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으고 청소년보호위원회에 검토의견을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12일 회의에서 철회 의견을 받아들이면서 철회가 최종 확정됐다.

청소년유해매체로 지정됐던 곡 중 싸이 '라잇나우'를 비롯 장혜진의 '술이야', 2PM의 '핸즈업' 등이 19금 딱지를 뗐으며 싸이의 '오늘 밤새', '미치도록', '솔직히 까고 말해' 등도 청소년보호법 규제에서 풀리게 됐다.

'라잇나우'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함께 주목받은 곡이다. 올해 9월 29일을 기점으로 유튜브 조회수가 급격항 상승폭을 기록하며 해외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싸이의 강제 후속곡 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곡이기도 하다.

하지만 '라잇나우'가 19세 미만 청취 불가곡이라 '강남스타일'에 비해 탄력을 받지 못한다는 지적이 일면서 네티즌들의 청원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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