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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아이’ 폐지 8개월만 막내린다..14일 마지막 방송
2012-10-10 16:14:56

 
'유앤아이'가 폐지된다.

SBS 관계자에 따르면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는 10월14일 방송을 끝으로 폐지된다. 마지막 녹화는 10월9일 이미 촬영을 마쳤으며 토마스 쿡, 몽구스, 윤종신 조정치 하림이 결성한 신치림, 케이윌 등이 출연했다.

연예계 대표 절친 정재형 이효리가 진행을 맡은 심야음악프로그램 '유앤아이'는 지난 2월26일 첫 방송됐다. KBS 2TV 대표 심야음악프로그램인 '유희열의 스케치북' 대항마를 노리며 야심차게 출발했지만 결국 저조한 시청률에 발목이 잡혔다.

'유앤아이'는 MC 정재형 이효리의 유쾌한 입담과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무대 등으로 차별화를 꾀했지만 8개월여만에 폐지 수순을 밟게됐다.

한편 '유앤아이'는 14일 마지막 회가 방송되며 현재까지 후속 프로그램은 결정되지 않았다.

[뉴스엔 황유영 기자]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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