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결별설 미스터리 커플, 가족 빚잔치 끝내면 결혼하나[여의도 휴지통]

걸그룹 E양, 로드매니저와 열애에 빡친 사장님 “묻어버려” [여의도 휴지...

패셔니스타 A양의 폼생폼사 약물 의혹, 실성한듯 난동[여의도 휴지통]

가수 F, 미스코리아 여배우 납치해 산에 묻었으나 쇼생크탈출 소동[여의도 ...

‘마의’ 서현진 특별출연에도 악녀 연기 강렬, 정겨운 죽음 사주
2012-10-01 23:51:36

 

'마의' 서현진이 특별출연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조소용(서현진 분)은 10월 1일 첫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연출 이병훈 최정규) 1회에서 소현세자(정겨운 분)의 죽음을 사주하는 악녀로 등장했다.

청에 볼모로 잡혀 있던 소현세자가 조선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에 계략을 꾸민 조소용은 결국 소현세자가 독으로 인해 죽어가도록 만들었다.

소현세자의 아버지인 인조는 후궁 조소용의 말에 이미 넘어간 상태였다. 조소용은 인조에게 "세자는 오랑캐를 등에 업고 전하의 보위를 차지하려는 것이다. 그런 죄인을 그리 편하게 보내주려 하다니. 이것이 바로 성은인걸 세자가 알아야 한다"고 속삭였다.

서현진은 '마의'에 잠깐 등장하는 특별출연이지만 강렬한 악녀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진=MBC '마의' 캡처)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한류스타 A 홍콩 호텔 진상짓의 끝은 그 놈의 라면 때문에
‘썰전’ 유시민X전원책 예측한 朴 전 대통령 구속영장 ‘극과 극’
‘썰전’ 유시민, 안희정 캠프 비판 “난독증 수준이하”
‘마이웨이’ 김세레나 “재벌들의 노리개 되는 느낌 싫었다”
김진태 의원, 세월호 인양 속 과거 발언 재주목 “인양 반대했던 이유는.....
‘16kg 감량’ 심진화,탄수화물은 다이어트의 적이 아니다
박은영 아나운서 “신현준 때문에 아직도 시집 못가”
故정다빈 자살? 타살? 유가족-소속사 재수사 요청한 이유

시선싹쓸이 브...

사랑가득 구구...

하태하태 멜로...

입대-제대 톱스...

‘고등래퍼’ 최하민, 양홍원 꺾고 파이널행..김동현 최종탈락(종합)

한류스타 A 홍콩 호텔 진상짓의 끝은 그 놈의 라면 때문에[여의도 휴지통]

‘마이웨이’ 김세레나 “재벌들의 노리개 되는 느낌 싫었다”

김진태 의원, 세월호 인양 속 과거 발언 재주목 “인양 반대했던 이유는..”

‘부상병동’ 아일랜드, 주전 공백에도 웨일스 베일 막아낼까

‘썰전’ 유시민X전원책 예측한 朴 전 대통령 구속영장 ‘극과 극’(종합)

[결정적장면]‘썰전’ 유시민, 안희정 캠프 비판 “난독증 수준이하”

강민경, 다저스타디움서 WBC 결승전 직관 ‘한줌 개미허리’

[TV와치]자숙 이세영-사과 정이랑 손잡고 ‘SNL9’ 복귀 , 용서받나

박은영 아나운서 “신현준 때문에 아직도 시집 못가”

[TV와치]‘당신은’ 6회만에 막장논란+주인공 구혜선 하차까지, 전화위복될까

구혜선 측 “알러지성 소화기능장애로 드라마 하차, 걱정끼쳐 죄송”(공식입장 전문)

[포토엔화보]김희애-한효주-고준희-수현-정유미 ‘스타들의 패션 열전, 화사한 청담동 나들이’

임시완 “‘무한도전’ 광팬, 황광희 후임은 NO”(인터뷰)

[뮤직와치]하이라이트, 처음 가보는 그 길은 어떻게 꽃길이 됐나

‘썰전’ 유시민X전원책 예측한 朴 전 대통령 구속영장 ‘극과 극’(종합)

세계 1위 위협받는 리디아 고 vs 1.5점차로 쫓는 주타누간

[포토엔화보]‘우아한 품격은 기본’ 김희애 ‘동안 미모 비결이 너무 궁금해’

[어제TV]‘김과장’ 준호, 남궁민 덕 개과천선.. 꿀 브로맨스 기대

‘K팝스타3’ 피터한 “버나드박 샘김, 처음 활동 시작할 땐 부러웠죠”(인터뷰①)

‘기아클래식’ 1R 공동선두 ..

[칼즈배드(미국)=뉴스엔 이재환 기자] 전인지가 LPGA 투어 'KIA 클래식' 1..

‘보이스’ 이하나, 장혁 뒷모습에 울..

‘복면’ 강남제비 봉구 “긴 무명시절..

임시완 “입대? 숙제 못한 기분..미루..

‘보이스’ 백성현 “연관검색어에 #빨..

‘미씽나인’ 최태준 “발견된 적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