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슈주 “가난이 우릴 성공케 했다”
2012-09-13 08:19:17
 

[뉴스엔 권수빈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데뷔 전 어려웠던 가정형편을 털어놨다.

은혁은 9월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들이 부모에게 집을 사준 것에 대해 묻자 "처음 우리집이란 걸 가졌다. 그 전까지 월세에 계속 살았었다"며 "부모님께 집 사드리고 기분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특은 "매니저 형이 데뷔 전 우리를 집까지 다 데려다줬다. 내가 살던 집이 산꼭대기 아파트였는데 언덕 오르는데 매니저가 눈이라도 오면 집에 가겠냐고 했는데 다음날 나에게 와 너보다 더한 멤버가 있다고 했다. 그게 은혁이었다"고 말을 이었다.

은혁은 "까치산 언덕 골목 끝에 차 한 대 겨우 들어가는 길을 가야 있는 반지하 집에 살았었다. 택시기사가 화내는 위치였다"며 "우리가 열심히 할 수 있던 이유 중 하나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멤버가 많았다. 가장의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한 게 있다"고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권수빈 ppb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공주병 논란’ 송혜교 해외 인터뷰 동석자 J 통역사 입열다
‘비밀결혼-출산’ 이태임 남편 주식사기 혐의로 구속
첫방 ‘서울메이트3’ 오상진♥김소영, 방송최초 신혼집 공개
“기분내려고” 설리, 깜짝 놀란 우윳빛 비키니 자태 ‘과감’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
‘그것이 알고싶다’ 전처 살해 지명수배 1번 황주연, 11년의 도주와 잠적

      SNS 계정으로 로그인             

2019 미스코리...

핫이슈 화사의 ...

화제의 현아 레...

소집해제 빅뱅 ...

[단독]‘공주병 논란’ 송혜교 해외 인터뷰 동석자 J 통역사 입열다

‘비밀결혼-출산’ 이태임 남편 주식사기 혐의로 구속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결정적장면]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SNS★컷]

“기분내려고” 설리, 깜짝 놀란 우윳빛 비키니 자태 ‘과감’[SNS★컷]

첫방 ‘서울메이트3’ 오상진♥김소영, 방송최초 신혼집 공개 [결정적장면]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2019 MGMA’ 트와이스→김재환, 출연진 라인업 공개(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과의 외출…여신 드레스 자태[파파라치컷]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롱킹’ 원진아 “사람 존중..

'기승전 강윤성 감독'이었다. 원진아가 '범죄도시' '롱 ..

‘리틀 포레스트’ PD “이서진, 엎드..

‘프듀X’ 이진우·이우진·이태승 “..

‘비스트’ 이성민 “‘공작’보단 자..

윤아 “‘캠핑클럽’ 방송 후 소녀시대..

‘녹두꽃’ 최무성 “전봉준 役 위해 2..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