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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미녀’ 최지연 뭐하나했더니..감독 변신뒤 대종상단편영화제 석권
2012-08-23 12:24:07
 

[뉴스엔 정지원 기자]

최지연이 대종상단편영화제 감독상과 최우수작품상을 석권했다.

전남 고흥군은 8월 14~18일까지 고흥 종합문화회관 일원에서 열린 대종상 단편영화제에서 최지연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여자'가 영화제 최고 영예인 최우수작품상(대상)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최지연은 시나리오 제작에 취미가 있었고 그 분야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왔다고. 특히 최지연은 소속사와의 문제로 방송과 스크린에 전면적 출연이 금지되는 아픔을 겪었기에 이같은 수상이 더욱 값지다는 평가다. 최지연은 2012년 TS.family 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최지연은 2012년 10월 열리는 제49회 대종상시상식에 단편영화부문에서 다시 수상할 예정이다.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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