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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돔 폐사, 때아닌 적조에 줄돔 24만마리 무더기 사망 ‘2억6천만원 피해’
조회수 : 148 2012-08-14 14:39:10

 

적조로 인해 양식장의 줄돔이 폐사하는 피해가 발생했다.

전남 여수시는 8월 13일 오전 화정면 백야리의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키우던 줄돔이 약 24만여마리 폐사했다고 14일 밝혔다.

여수시에 따르면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피해가 발생한 것은 올 들어 처음으로, 피해 줄돔은 신모 씨가 키우던 줄돔 18만여 마리와 김모 씨가 키우던 줄돔 6만여 마리 등 총 24만여 마리에 달한다. 피해액은 2억6,000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량 폐사한 줄돔은 마리당 150~180g에 이르는 크기로, 출하를 한달여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는 적조생물이 섞인 해수를 육상의 수조로 유입시키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여수시는 지난 10일 돌산 동바다 부근 해역 등에 10t 황토를 살포하고 자봉도, 화태도, 월항도, 송도 등 4곳 가두리 양식장 주변 해역에 20t, 13일에도 20t의 황토를 각각 살포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한편 피해지역엔 지난 5일 적조주의보가 내려졌으며 11일 오후에는 적조경보가 발령됐다. 지난 5일 역시 여수시 돌산읍 한 양식장에서 돌돔 8만6,0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사진=적조로 인해 황토를 살포하는 모습, 관련보도 캡처)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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