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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내공 쌓은 ‘런닝맨’ 이젠 누가 와도 쉽게 안당한다
조회수 : 2,271 2012-07-23 08:26:21

 

[뉴스엔 권수빈 기자]

'런닝맨'이 아이돌 군단을 맞아 결코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7월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대 아이돌 연합팀 간 런닝 올림픽이 열렸다.

2012 런던 올림픽을 앞두고 치러진 이날 런닝 올림픽에서는 런닝맨 팀과 슈퍼주니어 은혁, 2PM 닉쿤, 씨엔블루 정용화, 엠블랙 이준, 비스트 윤두준, 제국의아이들 임시완, 티아라 은정으로 구성된 아이돌 팀이 맞붙었다. 이날 최종 미션에서 우승한 팀에게는 진짜 금메달이 수여됐다.



최종 미션에 앞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 게임 3가지가 진행됐다. 첫 번째는 한강 서래섬에 마련된 계주 경기장에서 치러진 이어달리기였다. 바통 대신 다음 주자에게 이름표를 붙이는 방식이었고 예상대로 아이돌 팀이 첫 주자부터 앞서 나갔다. 그러나 두 번째 주자 능력자 김종국이 격차를 벌리며 아이돌 팀을 앞섰고 다음 주자 개리가 격차를 유지했다. 에이스 송지효는 티아라 은정을 따돌리며 거리를 벌렸다. 하지만 축구선수 츨신 윤두준이 지석진을 따라붙었고 정용화가 이광수를 앞섰다. 날쌘돌이 은혁이 유재석을 완벽하게 따돌리면서 첫 번째 경기는 아이돌 팀이 승리했다.

두 번째는 왕십리역사 앞에 마련된 특설 배구장에서 진행된 트램펄린 배구 경기였다. 아이돌 팀원들은 엄청난 탄력을 보여주며 기선을 제압했고 일방적으로 경기를 이끌어 갔다. 하지만 이대로 질 리 없는 런닝맨은 꾸준히 따라잡으면서 동점까지 이뤄냈다. 15점을 먼저 따내야 하는 경기에서 14대14 듀스가 됐고 몸이 풀린 이광수가 활약하고 아이돌 팀원들이 실수를 하면서 결국은 런닝맨이 역전승했다.

3번째 경기는 수중 허들로, 준비된 3개 바를 멤버 한 명이 뛰어 넘어 다시 돌아가 깃발을 뽑아야 하는 경기였다. 여성 멤버가 첫 주자가 된 경기에서는 송지효가 이겼다. 3판2선승제에서 두 번째 주자 이광수의 큰 키를 감당하지 못한 런닝맨이 헤맬 동안 아이돌 팀은 손쉽게 허들을 넘으면서 1승을 따냈다. 마지막 3번째 경기는 막상막하였다. 주자로 나선 유재석과 은혁이 비슷한 속도로 바를 넘었고 마지막 3번째 바에서 은혁이 2번 실패할동안 유재석은 한 번에 성공하면서 런닝맨 팀이 이겼다.

3번 경기에서 2:1로 승리한 런닝맨은 최종 미션인 방울 레이스에서 공수 선택권을 가졌다. 15분마다 공격과 수비를 교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는 상황에서 먼저 공격을 시작한 런닝맨은 임시완과 정용화를 아웃시켰다. 윤두준도 위기에 몰렸지만 김종국에겐 속수무책이었다. 김종국에게 잡혀 아웃될 뻔했던 윤두준은 때마침 공수교대 타임이 되면서 전세를 역전시켰다.

이준이 유재석 이름표를 떼고 이광수 역시 아이돌 팀에게 잡히면서 아웃 당했지만 다음 런닝맨 공격 타임 때 김종국에게 잡힌 이준 역시 아웃 당했다. 지친 상태에서 막다른 길에 몰린 윤두준도 이어 아웃 당했고 아이돌 팀 2명, 런닝맨 4명이 남았다. 아이돌 공격 상황에서 닉쿤은 김종국에 정면으로 도전했다. 막상막하 상황에서 은혁이 합류하면서 두 사람은 김종국 이름표를 떼는 데 성공했다. 곧이어 지석진도 아웃 당했다.

이제 남은 사람은 개리, 송지효, 닉쿤, 은혁이었다. 닉쿤은 개리가 숨어 있던 상자를 모른 채 지나갔고 공격 시간을 다 쓰고 말았다. 공수 전환 타임을 앞두고 에이스 송지효는 무조건 한 명을 제거하리라는 생각으로 달려들었다.

결국 은혁이 아웃 당했고 닉쿤마저 아웃 당할 뻔한 상황에서 공수교대 사이렌이 발동했다. 곧바로 송지효가 닉쿤 손에 이름표를 뜯겼고 닉쿤은 마지막 남은 개리를 향해 달려갔다. 결국 잡힌 개리는 감옥으로 끌고 온 닉쿤 손에 이름표를 뜯겼다. 결국 최종 미션에서 아이돌 팀이 우승하면서 7명 모두 금메달을 받았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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