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김소현 키공개 “164cm 됐어요! 줄넘기 덕분에 쑥쑥 크는 중” 복근도? 문지연 기자
문지연 기자 2012-07-06 18:14:56

김소현이 키를 공개했다.

아역배우 김소현은 7월6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들이 제 복근에 놀라워 해주셨는데~ 아니라고 말씀드려서 괜히 제가 다 죄송한데요.. 아직 복근은 없지만 밥 많이 먹고 줄넘기 열심히 해서 쑥쑥 크고 있습니다! 키도163~4cm 정도 됐어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월4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화보촬영장 직찍을 올렸고 배를 살짝 드러낸 늘씬한 몸매로 관심을 모았다.

이에 김소현은 7월5일 자신의 트위터에 "으악! 기사들을 이제야..김소현 복근 공개란 기사가 다다다! 기사 보고 제 배를 확인해보니..복근은 없는데요? 제가 스케줄 없을 땐 줄넘기를 한 번에 1,000개씩 해서 군살은 없습니다! 키도 크고 좋아요!"란 글을 남기며 몸매 비결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김소현의 키 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소현 14살인데 키도 크네? 더 크면 진짜 모델같겠다" "김소현 몸매에 화들짝 놀랐는데 그런 비결이 있었다니" "김소현 아역배우인데도 벌써 여신포스가"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김소현 트위터)

[뉴스엔 문지연 기자]


문지연 annbeb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ISU “중국, 한국에 임페딩 반칙-캐나다는 진로 방해 실격”

‘사람이좋다’ 자두 “윤은혜, 가장 힘들 때 헤아려준 사람”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전문)

‘바쁘다 바빠’ 김연아, 봅슬레이 이어 피겨 민유라 경기 직관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피겨 여왕’ 김연아, 오륜기 안경 쓴 수호랑과 한 컷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