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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저작권료 순위공개, 지드래곤-강타-용준형 억대수입 ‘화들짝’
2012-06-04 11:16:40

아이돌 저작권료 순위가 공개됐다.

빅뱅 지드래곤과 강타, 비스트 용준형은 6월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빅뱅 지드래곤과 강타, 비스트 용준형이 거액 저작권료 수입을 얻고 있다고 공개했다.

비스트 용준형은 아이돌 저작권료 수입 3위를 차지했다. 용준형은 지난해 7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작사 작곡 능력 덕분에 비스트 멤버들 중 최고 고소득자로 꼽혔다.
당시 방송에서 용준형은 "저작권료가 쏠쏠하냐"는 질문에 "감당하기 힘들 정도다"고 답했다. 용준형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29곡을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타는 저작권료 수입 2위에 올랐다. 이지훈은 5월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강타의 별명인 '머니킹'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실제 강타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100곡 이상을 등록해논 상태로 최소 연 5억원의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훈은 "술을 벅든 밥을 먹든 강타가 잘 낸다. 강타 별명이 머니킹이다. 강타는 어렸을 때부터 작곡을 많이 해 저작권료가 많다. 저작권료를 용돈쓰듯이 쓴다. 매달 들어오는 돈이 어마어마한 수준이다"고 밝혔다.

빅뱅 지드래곤은 저작권료 수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지드래곤은 4월 20일 방송된 SBS '고쇼(GO SHOW)'에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고 있다. 내 저작권 수입은 엄청난 수준이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지드래곤은 한해 10억원이 넘는 저작권 수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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