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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대비’ 전혜빈 피범벅 셀카 “저 먼저 죽어요” 섬뜩
조회수 : 699 2012-06-04 09:05:47

 

전혜빈이 피범벅 셀카를 공개했다.

전혜빈은 6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먼저 죽어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주셨던 많은 사랑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얼굴과 손가락에 피를 잔뜩 묻힌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전혜빈은 소복을 입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어 섬뜩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네티즌들은 전혜빈 사진과 글을 접한 후 "전혜빈 씨 '인수대비' 그동안 수고했어요" "전혜빈 연기 이정도로 잘하는 지 몰랐다" "사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인수대비 전혜빈의 재발견이었지" "사진 진짜 끔찍하다" "전혜빈이 사람 놀라게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전혜빈은 JTBC 주말드라마 '인수대비'(극본 정하연/연출 노종찬 김재홍)에서 폐비윤씨 역을 맡았다. 전혜빈은 지난 6월 3일 '인수대비'에서 사약을 받고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을 비참하고도 처절하게 열연했다.(사진=전혜빈 피범벅 셀카 사진/전혜빈 트위터)


[뉴스엔 김수정 기자]

김수정 must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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