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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우 “신비주의 사생활? 아내는 이해심 많은 여자”(인터뷰) 하수정 기자
2012-05-29 12:37:24

[뉴스엔 글 하수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김강우가 아내와 아들 모습을 직접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아내의 아름다운 미모에 한 번, 아빠와 빼닮은 늠름한 아들 모습에 또 한 번 놀랐다.

김강우는 영화 '돈의 맛'(감독 임상수) 개봉 전 뉴스엔과 가진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사생활 노출에 관련된 생각과 아내,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살짝 털어놨다.
2002년 영화 '해안선'으로 데뷔해 10년차 배우가 됐지만 한혜진의 친언니 한무영 씨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제외하곤 김강우 사생활에 대해선 거의 노출된 게 없다. 이유가 있었다.

"제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는데 우선 성향 자체가 쇼 프로그램에 나와서 사생활과 관련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게 싫어요. 사생활 신비주의가 아니라 친한 친구에게도 굳이 제가 먼저 속속들이 이러쿵 저러쿵 말하지 않아요. 단순하게 귀찮은거죠.(웃음) 김강우란 사람의 삶이 많이 보여지면 작품 속 몰입도가 떨어질 것 같아요. 솔직하게 처음에는 연예계 환경이 낯설어서 의도적으로 숨긴것도 있지만 '사생활을 노출하는 게 연기하는데 도움될까?' 이런 생각이 강했죠. 제가 천재 배우도 아니고 연기에만 집중해도 아직 부족해요."

김강우는 5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누군가 나에게 물어봅니다. '당신에게 있어 돈의맛이란 과연 무엇인가요?' 뭔가 거창한 대답을 원하는 표정이었습니다. 나에게 있어 '돈의 맛'은 내가 열심히 밤을 새며 연기해 번 돈으로 사랑하는 내 참새같은 아이 입에 맛있는 음식을 넣어줄 때 그 달콤함입니다. 그렇습니다. 나에게 있어 그 이상은 없습니다. 나의 '돈의 맛'은 매일매일 항상 달콤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김강우가 공개한 사진은 아내 한무영 씨가 아들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모습으로 사랑스런 기운이 가득하다. 김강우는 2010년 한무영 씨와 7년이 넘는 열애 끝에 결혼했고 지난해 4월 첫 아들을 얻었다. 한무영 씨는 한혜진의 친언니로 배우 동생 못지 않은 뛰어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떤 날은 촬영 때문에 피곤하고 정신적으로 힘든데 아내가 다 알고 이해해줘요. 동생 혜진이도 배우라서 저를 더 이해하는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해심이 많은 여자죠. 촬영 스케줄로 집에 못 들어갈 때도 있는데 대신 시간날 때마다 집안일 도웁니다. 육아도 적극 도와요. 아내가 혼자 아이를 키우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바빠도 아빠 몫은 당연히 해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지금 아들 하나 있는데 저랑 똑같이 생겼어요.(웃음) 둘째요? 원한다고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잖아요."

지난해부터 '돈의 맛' 촬영으로 바빴던 김강우는 현재 김범과 함께 촬영중인 영화 '미라클'로 쉴 틈이 없다. '돈의 맛'이 제6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면서 영화제에도 참석했다. 이로 인해 처제 한혜진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SBS '힐링캠프'를 자주 보지 못한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지만 같은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두 사람은 가족으로서 누구보다 서로를 응원한다. 보고만 있어도 부러워지는 흐뭇한 가족이다.

최근 100만명을 돌파한 '돈의 맛'은 돈으로 세상을 지배하려는 백씨 집안의 안주인 백금옥(윤여정), 모욕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돈의 맛에 중독돼 허우적거리는 윤회장(백윤식), 재벌 가의 핏줄을 타고 났지만 돈에 죽고 못사는 가족들이 한심해 보이는 윤나미(김효진), 그런 백씨 집안의 온갖 더러운 뒷 일들을 처리해주며 점점 돈의 맛을 알아가는 주영작(김강우) 등 돈의 맛에 중독된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김강우 트위터/김강우 아내, 아들 모습)


하수정 hsjssu@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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