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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상상력 어디까지? 기상천외 초능력 축구에 스파이 스카우트까지
조회수 : 1,271 2012-05-28 07:44:38

 

[뉴스엔 김소연 기자]

'런닝맨'의 자유로운 상상력이 프로그램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5월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박지성과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초능력 축구 대결을 벌였다. 기상천외한 축구 대결을 마친 뒤엔 허를 치는 스파이 레이스도 예고하고 있어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단순히 이름표 떼기 '잡기놀이'에 불과했던 게임에 상상력을 접목하고, 다양한 게임을 시도하면서 '런닝맨'은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구축했다. 이날 방송은 이런 '런닝맨'의 진보를 다시 한 번 증명해낸 방송이다.

초능력 축구는 지난 최강 '런닝맨' 멤버 선발전에서 선보인 '초능력자' 특집을 응용했다. 박지성을 제외한 모든 '런닝맨' 멤버와 게스트로 참여한 아이유까지 한가지씩 초능력을 갖고 축구경기에 임했다.

허공을 가르고, 골대를 이동시키는 것은 예사였다. 바람을 이용해 슛을 방해하고, 손을 쓸수있는 초능력도 있었다. 시간 멈추기, 골 여러개 풀기 등 기상천외한 초능력들이 등장했다. 특히 아이유의 삼촌팬 소환능력은 박지성까지 놀라움을 표시한 초능력이었다.

초능력을 이용해 펼치는 스펙타클한 대결은 그 자체만으로도 보는 재미를 줬다.

또 허공을 가르는 능력때문에 일직선으로만 이동해야 한다거나 여러 개의 공을 줍다가 넘어지는 등 초능력을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 등은 자연스러운 웃음을 유도했다.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박지성에게 내려진 허를 치는 스파이 지령은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런닝맨'에서 게스트에게 스파이 미션을 주는 것은 종종 있어왔던 일이다. 하지만 이번엔 게스트로 참가한 박지성의 특성을 살려 스파이를 직접 스카우트 할 수 있는 룰을 만들었다. 박지성에게 스카우트 되는 '런닝맨' 멤버는 박지성과 팀을 이뤄 '런닝맨' 멤버들을 아웃시키는 스파이가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스카우트에 필요한 이적료를 각 멤버별로 책정한 '스카우트' 메뉴를 박지성에게 주는 세심함까지 보였다. 박지성이 마지막 레이스 직전에 유재석과 김종국을 기용해 최고의 기량을 펼친 이유도 모두 이적료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처럼 기대를 뛰어넘는 상상력과 꼼꼼한 짜임의 '런닝맨'인 만큼 다음 주 '스파이 레이스'도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소연 s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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