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임수향 엄친딸 공항패션 ‘한국의 패리스힐튼’
2012-05-16 08:19:39

임수향이 엄친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5월16일 MBC 새 수목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 출연하는 임수향 공항패션 스틸컷이 공개됐다.

전작 '신기생뎐'에서 단아한 이미지로 사랑 받았던 임수향은 이번 드라마에서는 학벌, 외모, 집안 3박자를 갖춘 엄친딸 염나리 역을 맡았다.
사진 속 장면은 임수향이 오랜 미국 유학 생활을 마치고 입국하는 장면으로, 임수향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상큼한 흰색 미니 원피스에 호피무늬 캐리어를 매치했다. 공항패션 필수품인 여권과 선글라스를 들고 한국의 패리스힐튼 염나리 캐릭터를 표현했다.

'아이두 아이두'는 빈틈없는 성격의 알파걸 황지안(김선아 분)과 백수 박태강(이장우 분)의 로맨스를 그린다. 임수향은 김선아와 대립구도를 이루며 카리스마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5월30일 첫 방송.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ppb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여배우 C, 평범한 회사원 남친에 집착해 감금‥해피엔드도 아니고?
조현영, 호텔 수영장서 뽐낸 반전 비키니 자태 ‘글래머 몸매’
양현석의 꿈 “YG 신사옥 이상무” 부지 시세차익만 100억대
선미, 8kg 살 찌우고 만든 완벽 비키니 뒤태
시상식 섹시 드레스로 뜬 G에 뽕간 아이돌도 중견도 연애하자 대시
박은지, 푹 파인 수영복에 풍만 볼륨감 자랑 ‘섹시美 폭발’
‘신션한 남편’ 주아민♥유재희, 시애틀 집 공개 ‘입이 쩍’
‘아내의 맛’ 송가인 서울 자취집 최초 공개, 송블리 원룸 투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언제나 자연스...

눈빛연아 화려...

자랑스러운 손...

NCT127 멋짐 뿜...

여배우 C, 평범한 회사원 남친에 집착해 감금‥해피엔드도 아니고? [여의도 휴지통]

양현석의 꿈 “YG 신사옥 이상무” 부지 시세차익만 100억대[이슈와치]

조현영, 호텔 수영장서 뽐낸 반전 비키니 자태 ‘글래머 몸매’[SNS★컷]

시상식 섹시 드레스로 뜬 G에 뽕간 아이돌도 중견도 연애하자 대시 [여의도 휴지통]

선미, 8kg 살 찌우고 만든 완벽 비키니 뒤태[화보]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박은지, 푹 파인 수영복에 풍만 볼륨감 자랑 ‘섹시美 폭발’[SNS★컷]

“28살에 연매출 400억” 신애련 출산 6일만 출근한 이유 ‘물오른 식탁’[어제TV]

‘아내의 맛’ 송가인 서울 자취집 최초 공개, 송블리 원룸 투어

‘신션한 남편’ 주아민♥유재희, 시애틀 집 공개 ‘입이 쩍’[오늘TV]

신예은 ‘에이틴→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합격점 받은 성장기[스타와치]

‘어린의뢰인’ 미스캐스팅? 이동휘도 관객 울릴 수 있다[무비와치]

박유천, 소속사-변호사-팬들도 등 돌렸다 ‘자초한 손절’[이슈와치]

“웹툰작가 팬이라” ‘런닝맨’ 또 표절 논란, 비겁한 변명입니다[TV와치]

‘전참시’ 박성광-임송 하차, 일반인 출연자의 명과 암[TV와치]

“협의중” 아이오아이 2년만 재결합설, 여론 엇갈리는 이유[뮤직와치]

김은숙 작가, 복귀설만으로도 들썩이는 이유[이슈와치]

전현무 우려 현실로 ‘당나귀 귀’ 시청률 꼴찌 어쩌나[TV와치]

‘궁민남편’ 상승세 탔는데 폐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 케미[TV와치]

코믹한 ‘열혈사제’→무거운 ‘녹두꽃’…SBS 금토극 두번째 실험[TV와치]

‘롱리브더킹’ 감독 “정치색..

"정치적 성향은 다 뺐다."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강윤성 감독은 6월1..

‘기생충’ 박명훈 밝힌 #8㎏ 감량 #태..

남태정 PD·김형일 대표가 말하는 U2 ..

봉준호 “‘옥자’ 때 고통? 오히려 속..

‘범죄도시→악인전’ 김성규 “같은 ..

김경남 “연기 재밌어, 포기하고 싶었..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