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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0 10:37:01
 

[뉴스엔 김수정 기자]

갱키즈가 거액의 속옷광고 제의를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갱키즈 소속사 지엠컨텐츠미디어 관계자는 "데뷔 전 거액의 화보를 거절했다. 이번에 들어온 5억 원 속옷광고모델 제안도 단호히 거절했다"고 5월10일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제안은 감사하지만 갱키즈 음악적 색깔, 이미지와 맞지 않다고 판단한 결정이었다"고 거액 속옷광고 거절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신예 7인조 걸그룹 갱키즈는 늘씬한 키와 화려한 이목구비로 인해 데뷔 전부터 광고주와 화보관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았다. 실제로 갱키즈는 5월 8일 공개된 데뷔곡 'HONEY HONEY(허니허니)' 티저영상을 통해 모델 뺨치는 완벽한 몸매로 주목 받았다.

한편 갱키즈 티저영상과 티아라와 함께 한 8박 9일 유럽스케치 영상은 네이버 뮤직스페셜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갱키즈는 5월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데뷔곡 'HONEY HONEY(허니허니)' 안무와 노래연습에 한창이다.

김수정 must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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