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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짜장면레이스, 김종국 제압한 박진영 팀 우승
2012-04-29 18:20:14

 
박진영 팀이 '런닝맨' 짜장면 레이스에서 우승했다.

4월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천정명, 박진영이 출연해 무의도에서 짜장면 레이스를 펼쳤다.

마지막 이름표 레이스에서 박진영 팀과 김종국 팀이 연합작전을 펼치면서 유재석, 천정명, 개리 팀이 불리해졌다. 유재석 팀은 가장 먼저 세 멤버 모두 아웃당해 감옥에 갇혔고 노란팀과 파란팀은 각 팀 모두 한 명씩 제거된 상황에서 맞붙었다.

박진영은 김종국에게 하하와 이광수의 대결을 먼저 할 것을 제안했고 하하와 이광수는 우스꽝스러운 그림을 연출하며 격돌했다. 이광수가 하하의 이름표를 뜯는 상황이 벌어졌고 김종국은 이광수를 먼저 제거하겠다는 생각에 달려갔다.

하지만 김종국은 박진영을 깜빡하고 있었다. 김종국이 이광수에게 달려들 동안 박진영은 김종국의 뒤를 공략했다. 결국 박진영이 김종국 이름표 뜯기에 성공했고 박진영 팀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뉴스엔 권수빈 기자]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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