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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고쇼’ 오디션 품었다 “특별하지 않으면 시작 안해”
조회수 : 119 2012-03-28 13:33:31

 

[뉴스엔 황유영 기자]

고현정 '고쇼' 가 오디션을 품었다.

SBS 새 토크쇼 '고쇼'가 베일을 벗었다. 공개 시추에이션 토크쇼를 표방하는 '고쇼'는 매주 영화 주인공 오디션이라는 상황 설정 아래 스타의 매력과 캐릭터를 발굴한다. 게스트로 초대된 스타는 300명의 관객 앞에서 영화보다 더 버라이어티한 토크쇼를 펼쳐야 한다.

'특별하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았다'고 당당히 말하는 '고쇼'는 브라브라운관을 섭렵한 오디션 열풍을 토크쇼에 접목했다. MC 고현정, 윤종신, 정형돈, 김영철이 심사위원, 게스트를 지원자로 설정해 심사위원과 지원자 사이에 불꽃튀는 설전과 공방이 오가는 살아있는 리얼 토크쇼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게스트 중 주인공으로 누가 뽑힐지 모르는 '예측불허 오디션'이다.

매주 가상의 영화를 정하고 그 작품의 주인공을 뽑는다는 설정 아래 진행되기 때문에 MC들이 지원자인 톱스타의 숨겨진 면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풀어낸다. 오디션 설정을 토크 유도 장치로 활용함과 동시에 오디션 시대에 오디션을 풍자하는 새로운 예능 코드로 정착시킬 예정이다.

오디션을 주최하는 제작사 '고' 사원 자격으로 300명의 방청객과 함께 한다. 이들은 연극을 보러 온 관객들처럼 게스트와 함께 웃고 울고 호흡하며 토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때로는 무대 위로 올라와 스타와 맞장을 펼치지도 한다.

스타를 닮은 일반인들도 토크쇼에 적극 투입된다. 이미 조인성, 천정명 닮은꼴 스타를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했으며 스타의 외모 뿐 아니라 목소리, 특징, 재능을 완벽하게 모사할 수 있는 끼 많은 일반인들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웃음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의 본질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트결한 기부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한국여성재단'과 함께 싱글맘을 돕는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매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300명의 방청객들은 녹화 후 자발적으로 소액을 기부하고 이렇게 모인 '후불제 관람료' 전액은 싱글맘들이 임시로 거처하는 공간인 희터에 기부된다.

'고쇼'는 지난 3월 24일 첫 녹화를 마쳤으며 4월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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