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연기파 A 실감 100% 베드신 “침대만큼은 오스카 감”[연예가뒷담화]

다중인격 A, 신입 여자PD 얼굴에 담배연기 내뿜고 막말 [연예가뒷담화]

열댓살 어린 걸그룹 미련없이 찬 중년남 B “감당 힘들어”[연예가뒷담화]

글래머 섹시녀 실체는 물살女 “뱃살 우겨넣느라 진땀”[연예가뒷담화]

‘K팝스타’ 윤도현 붐 MC합류 “아나운서 아닌 신선조합, 진행자도 차별화”
조회수 : 180 2012-02-09 17:52:08

 

[뉴스엔 황유영 기자]

'K팝스타'에 윤도현과 붐이 생방송 무대부터 MC로 합류한다.

2월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박성훈 PD는 "생방송 무대가 진행되면 MC 윤도현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 동안 내레이션만 하느라 입이 근질근질 했을 텐데 생방송 무대를 누구보다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윤도현은 'K팝스타' MC로 소개됐지만 오디션 과정에서는 내레이션만 맡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PD는 "오랫동안 가수활동을 한 윤도현은 누구보다 음악에 대한 진정성을 갖고 있다. 보통 오디션 프로그램에서는 아나운서들이 진행을 하지만 윤도현은 평생 음악을 해온 사람만이 보여줄 수 있는 진정성으로 다른 오디션과는 차별화된 진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도현에 이어 붐도 합류할 예정이다. 윤도현은 생방송 무대를 진행하고 붐은 대기실이나 현장의 리얼한 분위기를 전하는 역할을 한다. 박PD는 "아직 정확한 역할 분담은 하지 않았지만 윤도현과 붐이라는 신선한 조합이 색다른 재미를 줄 것이다"고 자신했다.

가요계 3대 기획사 SM, YG, JYP가 한데 모여 만든 오디션 프로그램 SBS 'K팝스타'는 최근 캐스팅 오디션을 마치고 18명의 참가자를 가려냈다. 배틀 오디션을 통해 10명을 가려내고 3월4일 생방송 무대에 돌입할 예정이다.



황유영 기자 alic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뉴스엔미디어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심쿵미모 설현

싹쓸이 인형미...

란제리룩 서인...

청순글래머 김...

‘한밤’ 이혼 오윤아 측 “불화-별거설 100% 루머, 성격차이”

씨스타 티저, 실루엣 몸매마저 아찔..궁금증 증폭

“전지현, 86억 건물→170억 됐다.. 과감한 투자 즐겨”(호박씨)

탕웨이 슬림뒤태, 그린듯 선명한 등근육[포토엔]

“원빈 건물두채 1년새 20억 수익, 제2의 양현석 안목”(한밤)

‘프로듀사’ 누가 김수현 드라마라 했나? 차태현 반격을 기대해

하지원 세수도 안한 민낯공개 “완전 못생겼다” 망언(언니랑고고)

정아 정창영 열애 조짐, 팬들이 먼저 눈치챘다 ‘럽스타그램’

조민아, 베이커리 고가 논란 의식했나 “가격 대폭 낮췄다”

YTN “메르스 의사 사망 오보, 거듭 사과드린다” 공식사과

아직도 화가 안풀린 오재원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7월 1일 오후 서울 잠..

‘삼시세끼’ 작가 “이서진 택연, 女..

유해진 “‘왜 이따위로 살지?’ 반성..

소년공화국 ‘화보같은 출국길’ (공항..

손담비 ‘톡톡튀는 원피스, 계단 내려..

박보영 굴욕없는 360도 몸매 따라잡기

김가은-구재이 ‘짧아도 너무 짧은 원..

김정민 ‘바람에 날려갈 듯한 가녀린 ..

염기훈 ‘새롭게 선보인 공중부양 기술..

환하게 웃는 강정호, ‘머서가 끝냈어..

진지한 강정호, ‘경기에 집중’